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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성 부정' 램지어, 日신문에 "논문 계속 쓸 것"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23.03.17| 조회수1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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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3.03.17 명칭을 새로이 정해야겠지요. 반일이 아니라 반역으로. 그리고 이번에 일봉이 유학생들 장학금을 준다고 하던데 그거 주시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게 돈으로 바르는데 한국 정치나 국회에서 어떤 로비시도가 있을지도 주목해야겠지요. 호사카 교수님이 이미 수년전부터 일본 부역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경고하신 것을 가볍게 생각한 댓가를 지금 치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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