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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이 홍콩 도주 당시 '체포조'에게 체포되던 당시 모습

작성자오븐구이(원조)| 작성시간23.03.29| 조회수32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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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3.03.29 예전에 이 영상 보고 저런 혀 짧은 모지리 한테 속아 넘어 간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 봐도 그 생각은 변함 없고요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3.03.29 저기에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허다하다고 하더군요. 무리에 속하고 싶은 마음, 의지하려는 마음, 그리고 배신자 낙인찍기로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3.03.29 Red eye 그것도 그렇지만
    간부급 남자 신도들은 정명석과 공범으로 보는게 맞다는 말도 있더군요
    선택받지 못 한 여신도나 버림 받은 여신도들을 본인들이 차지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더욱 충성을 ㅎ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3.03.29 하느님 예수를 팔고 있는데 한국의 소위 기독교 어렁들은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하기야 나라가 평안하고 경제활동이 수월하면 이런 황건적의 난이 일어날수가 있겠는가…
  • 답댓글 작성자 무장간첩 작성시간23.03.29 가장 극우성향인 한기총이 전광훈 집권기에 저보다 덜한 애들 끼워넣어 세 불리려다 개같이 망한게 얼마 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최소한 공개적으로는 저런애들과 손잡았다가는 교계에서 끝장이죠.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3.03.30 무장간첩 네. 그런데 왜 자신들이 믿는 예수와 하느님의 신성모독을 저지르는데 맞서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는것 같아서요. 특히 개신교 큰 종파들과 대형교회들.
  • 답댓글 작성자 무장간첩 작성시간23.03.30 Red eye 예전부터 이런 글을 보면 어떤 걸 원하시는걸까 하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맞서싸움은 어떤 명분으로 어떻게 싸우면 되는건가요?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세속주의의 나라입니다. 종교법이라는게 없어요.
    개신교 큰 종파들 역시나 할 수 있는 게, 내부적으로 -평소에 비아냥부터 듣기 일쑤인- 이단사이비 선언에 따른 배척 및 대 신도 주의공고(≒ 가톨릭의 파문), 해당 사이비의 범죄 내력 및 문제점 연구,
    외부적으로 언론(교계와 밀접한 CBS-노컷뉴스, 국민일보-극동방송 등등)과 사회에 이를 알리고 주의를 권하는 수준 외에 뭐가 있을까요?

    그런 활동이면 이미 90년대부터 기성교단들이 죄다 하던거고, 그래서 사람들이 JMS라는 이름 한번 쯤 들어봤을 수준이 된 것 아닙니까.
    막말로 만민중앙교회 마냥 자칭 교회, 자칭 신학교, 자칭 안수->목사 이 난리를 쳐도 다른 종교 및 종교재단 임을 선언한 상태라, 자기 종파/교단 소속이 아닌 그들을 기성교단들이 조치할 수단이 없는데요.

    개신교계 부패라던지, 종종 튀어나오는 돌+i목회자 등등 신도1인으로서 겸허히 듣는데,
    이런 얘기들은 예전부터 나올 때마다 궁금했습니다.여기서 무엇을 어떻게 더 하길 원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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