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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유대인 수용소 여자들을 강X한 소련군

작성자미르팡|작성시간23.04.30|조회수486 목록 댓글 6

 

폴란드에서 소련 군인들은, 자기들이 독일군으로부터 폴란드 여자들을 해방시킨 은인이라는 이유로 폴란드 여자를 차지할 권리가 있다는 주장을 내세움으로써 수많은 x간 행위를 정당화하려 했다.

소련군으로서 특히 수치스러운 것은, 소련군 병사들이 닥치는대로 '거의 모든 여자들'을 x간 했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는 생지옥과 다름없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비르케나우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유대인 여자들도 끼여 있었지만, 그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때 소련 군인들은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던 여자의 말처럼, "외모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면서도" 만행을 저질렀다. 어느 유대인 여자의 말에 따르면, 라트비아 리가 근처의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여자들 중에서 이미 수많은 여자들이 탈출 직전에 라트비아 지역의 친위대원들로부터 기관총 세례를 받고 쓰러져간 직후였던지라, 처음에는 기쁨과 감사의 마음에 벅차서 소련 해방군을 환영했다.

 

그 뒤에 소련군이 왔어요. 우리는 철조망 위에 올라가 손을 흔들었습니다. 모두 눈물을 흘렸지요. 소련군은 우리를 보고 정문을 통해 들어오더니, 통역관을 불렀왔습니다. 우리한테 막사로 돌아가라고 하기에 모두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쁨은 점차 가라앉기 시작했지요.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우리 방에는 어린 소녀를 포함해서 12명의 여자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말 한마디 꺼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문이 열리더군요. 최소한 20명쯤 되는 러시아 군인들이 나타났습니다. 자유를 위해 싸운 영웅들이 20명씩이나 나타난 것이지요. 우리는 그들에게서 오직 좋은 일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젊은 장교 한 명이 씽긋 웃더니, 소리지르는 여자는 누구든 죽이겠다는 표시로 목을 베는 시늉을 하더군요. 잠시 후 그들은 우리를 한 사람도 빠짐없이 벌거벗기고 x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러시아 군인 두 명을 상대해야 했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 저항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나를 침대나 테이블 또는 방바닥에 눕힌 것이 아니라, 허리를 굽히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명이 일을 마치자마자 다음 사람이 덤벼들었습니다. 이미 성기를 꺼내놓고 자기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지요. 순순히 말을 듣지 않는 여자들은 처참한 꼴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비명을 지르거나 우는 여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얼마 후 출입문이 열리면서 더 많은 러시아 군인들이 들어와서 똑같은 짓을 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못하겠다고 생각했지만, 허리를 굽히라고 윽박지르더군요. 거인 같은 군인이 내 머리통을 자신의 다리 사이에 끼운 채, 내 손을 뒤로 제치더군요. 나는 무릎으로 주저앉아보았지만, 내 몸은 다시 억센 팔로 들어올려져서 허공에 매달리는 꼴이 되었습니다. 그런 자세로 여러 차례 x간 당했습니다. 고개를 겨우 돌려 주위를 둘러보니, 동료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x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해방이라는 것이었지요. 빵 대신 주어진 최악의 범죄였던 것입니다.

얼마 후 이 유대인 여인이 소련군 고위 장교에게 찾아가 그와 같은 범죄 사실을 알리면서, 자신은 수용소에 갇혀 있던 유대인이라고 소리를 지르자, 그는 싱긋 웃으면서 "이봐, 유대인 따위는 없어. 나도 알고 있다고!"라고 말하더니 다시금 그 여자를 x간 했습니다.

독일군에 끌려가 강제 노동에 동원되었던 소련 여자들도 똑같은 일을 당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른바 '해방군'이라는 자들이 그 여자들을 벌거벗겼는가 하면, 임신 중인 여자들한테는 "뱃속의 태아가 튀어나올 때까지" 매질을 했습니다. 소련 군인들은 소련으로 재송환하는 도중에 많은 여자들을 불러내어, 여러 사람이 보는 가운데 같은 열차에 타고 있던 독일군 포로들의 성기를 자극하여 발기시키라고 강요했습니다.

 

그러고는 독일군 포로들로 하여금 러시아 여자들을 상대로 성행위를 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러고 나서 독일군 포로의 머리에 총을 겨누어 사살하고, 여자들에게는 각각 성기에 30대의 매질을 가한 뒤, 피가 흐르는 상태로 각자의 차량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출처: 음란과 폭력, 한스 페터 뒤르 저, 513~516쪽,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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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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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idegger | 작성시간 23.04.30 진짜 소련군은 막장이네요
  • 작성자오리2 | 작성시간 23.04.30 전쟁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윤석이가 보고 반성해야 할ㅇ긴데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3.05.01 22222222
  • 작성자로봇비행기 | 작성시간 23.04.30 러시아 여자 성기는 왜 때렸지?
  • 작성자쉥커코리아 | 작성시간 23.05.01 국가적으로 허락된 퍼지가 전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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