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청담동 술자리'에 굥과 안농운 참석론을 꺼내든 더탐사,
그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비난한 돼지 김용민.
난 김용민 의견에 동의.
이거 말고도 열린공감과 더 탐사 법적 투쟁이 있었는데,
더탐사가 열린공감에게 졌습니다.
한때는 더 탐사의 권지연 기자는 김용민의 평화나무 소속이었죠.
그런데 더 탐사는 도대체 같은 진영내에 적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
제보자 X 페이스북 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 23.05.18 적을 많이 만들었다기엔 정천수하고 시사타파정도밖에 없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오븐구이(원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18 예를 들면 청담동 술자리를 증명하는 꼴을 보고,
더탐사의 증거제시나 논리전개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좀 많았습니다.
김성회 고양시 덕양구 출마준비자를 맹비난하고, 황교익도 비난하고, 더탐사 비판하던 민주당내 몇몇 국회의원들도 비난하더군요. -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 23.05.18 그나저나 제보자x는 더탐사로 분리되기전부터 정천수한테 꽤 적대적이었는데 뭐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