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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스크랩] 한때는 타도 주진우 외치며 손잡던 돼지 김용민 목사와 제보자 X가 이제는 서로 싸우네요.

작성자오븐구이(원조)|작성시간23.05.18|조회수1,418 목록 댓글 3

일명 '청담동 술자리'에 굥과 안농운 참석론을 꺼내든 더탐사,
그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비난한 돼지 김용민.

난 김용민 의견에 동의.

이거 말고도 열린공감과 더 탐사 법적 투쟁이 있었는데,
더탐사가 열린공감에게 졌습니다.
한때는 더 탐사의 권지연 기자는 김용민의 평화나무 소속이었죠.

그런데 더 탐사는 도대체 같은 진영내에 적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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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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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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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松永久秀 | 작성시간 23.05.18 적을 많이 만들었다기엔 정천수하고 시사타파정도밖에 없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오븐구이(원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5.18 예를 들면 청담동 술자리를 증명하는 꼴을 보고,
    더탐사의 증거제시나 논리전개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좀 많았습니다.

    김성회 고양시 덕양구 출마준비자를 맹비난하고, 황교익도 비난하고, 더탐사 비판하던 민주당내 몇몇 국회의원들도 비난하더군요.
  • 작성자松永久秀 | 작성시간 23.05.18 그나저나 제보자x는 더탐사로 분리되기전부터 정천수한테 꽤 적대적이었는데 뭐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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