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다스리는 방법은, 빵과 서커스만 있으면 된다.
확성기는 함부로 쓰는게 아니야.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공격에 있다.
- 독일 슈피겔 지의 기사에 따르면 아돌프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 언급된 표현으로, 일련의 침략 행위에 담겨 있는 목적을 보여주는 그의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뜬금없이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로 재조명되었다. 선천적 얼간이들/줄거리 19화 참고.
"국민들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
"국민은 아둔하여 무조건 단순한 것을 좋아한다."
"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는 큰 거짓말을 믿게 된다."
Die große Masse der Menschen wird eher einer großen Lüge glauben als einer kleinen.
- 나의 투쟁 중
"선전에 따라 국민들에게 천국을 지옥으로,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게 할 수 있다."
"거짓말을 하려면 될 수록 크게 해야 한다. 그럴 수록 국민은 쉽게 믿을 것이다."
"모든 유태인들은 하나의 인종인 것은 틀림없으나 인간은 아니다."
"인종적 오염을 거부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 나의 투쟁 중
여자는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남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
모든 효과적인 선전은 요점을 크게 제한하고, 슬로건처럼 이용하며, 그 말에 의해 목적한 것이 마지막 한 사람에게까지 떠올려질 수 있되, 그 참 의미를 알 수 없도록 해야 한다.
독일의 운명은 나에게 달려있으며 나만이 독일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
삶이란 뭐요? 삶은 곧 국가요. 개인은 어떻든 죽어야 하지 않소?
- 독소전쟁에서 살아 돌아온 장군들에게 한 말.
우리는 우리 앞에 독일이 있음을 알고, 독일은 우리와 함께 행진하며, 독일은 우리를 따릅니다!!.
- 1934년 9월 7일 제6차 나치당 전당대회 히틀러 유켄트 연설 중
우리의 사회복지제도는 그저 단순한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우리는 부자들에게 "제발 가난한 사람들에게 뭔가 주시죠"라고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독일 국민 여러분 서로 도우십시오. 모두가 도와야 합니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항상 당신보다 더 불행한 상황에 빠진 (독일)사람이 있었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독일인으로써 같은 동포인 그 사람을 돕고 싶어해야 합니다."
누구나 전쟁에서 자신이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은 살아남아서 죽은 전우들을 묻게 될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승리한 군대라도 죽은 병사들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유일하게 배우지 못한 말, 그것은 바로 항복이라는 말이다.
우리 독일 역사에 항복이라는 단어가 적히지 않을 것을 온 세계에 선언하노라.
나의 불멸의 업적과 나의 이름이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임을 알고 나는 기쁘게 죽을 것이다.
- 자살하기 전 남긴 말.
국가의 권위는 절대 스스로 종결되지 않는다.
어떤 종류의 폭정이라 하더라도 불가침화되고 신성화된다. 만약 국가의 권력수단이 민중을 폐허로 인도한다면, 저항은 모든 개개인 시민의 권리일뿐만 아니라, 의무이다.
- 나의 투쟁 중.
외교의 목표는 국가의 실질적인 생존이 되어야지, 절대로 영웅적인 몰락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 목표에 이르는 모든 길은 선한 것인데 반해, 그 실패는 범죄적인 직무유기로 봐야 한다.
- 나의 투쟁 중.
결사 항전하라. 후퇴는 용납되지 않는다. 철수란 이쪽에서 맞게 될 멸망을 저쪽으로 이동시키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라인강의 독일군을 철수시키자고 장군들이 건의하자 한 말. 이 말을 하니 독일 장군들이 비로소 총통도 전황을 직시하고 있다고 믿게 되었다. 멸망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드디어 "독일 민족은 패배하지 않는다."라는 망상에서 벗어났구나! 라고 생각했다.
삶은 나약함을 용서하지 않는다.
민주주의 옹호자를 나치당원으로 만드는 것보다 공산주의자를 나치당원으로 바꾸는 것이 훨씬 더 쉽다.
"스포츠적이고 기사다운 시합은 인간의 최고의 자질을 깨웁니다. 그것은 이해와 존중 안에서 전투원(선수)들을 분리시키지 않고, 오히려 단합시킵니다. 그것은 또한 평화의 정신 안에서 국가들을 결속시키는 것을 돕습니다. 그것이 올림픽 성화가 죽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 1936 베를린 올림픽 개회사. 당시 올림픽 준비위 위원장인 파울 요제프 괴벨스가 작성해준 것으로 추정된다.
전쟁이 목적이 아니라면 어떤 동맹도 무의미하며 무가치하다.
-그리고 히틀러는 그 말 대로 베니토 무솔리니 치하의 이탈리아 그리고 도조 히데키와 히로히토의 일본 제국과 추축국 동맹을 맺고 전세계를 상대로 침략 전쟁을 벌였다.
독일은 세계 최강국이 되거나 사라지거나 둘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히틀러의 말 대로 전쟁에서 패전한 나치 독일은 완전히 사라졌다.
큰 거짓말이 잦아지면 곧 사실이 될 것이다.
만약 내가 오늘 혁명가로서 여기 서게 된다면, 그것은 혁명에 맞선 혁명가로서다.
"저는 제가 신용할 수 있는 자가 그대인걸 압니다. 제가 그대를 저의 가장 친한, 유일한 친구로 생각하는걸 알아주십시오."
"오스트리아를 병합할 때 두체가 보여주었던 태도를 나는 결코 잊을 수 없었다. 그에 대한 감사로, 나는 이탈리아에 대해 비판적으로 판단하기를 삼갔다."
"여기 있는 몇 명은 공산당을 박멸한 나를 용서 할 수 없겠지만, 난 다른 정당들도 없애버렸다!"
- 1933년 11월 12일 지멘스 공장 연설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이 은혜를 갚고야 말 것이며 세상 모두가 등지더라도 나만큼은 그대에게 달려가 도와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