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 장군 특집2]식민지가 된 나라들 중 가장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했던 대한민국! 대체 왜 그랬을까?(이익주는 역사)
작성자Red eye 작성시간23.09.26 조회수0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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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6 유투브 '안될과학'에서도 일제식민지 시절, 조선의 과학하는 모던 보이들의 에피소드(아이슈타인을 조선에 초청하는 일, 상대성 이론을 소개하는 일, 과학의 중요성 강조 등)를 소개해주고 있었습니다. 귀를 더럽히는 뉴라이트같은 망발들과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건, 국방부 후보자의 과거발언들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등 같은 이슈들이 오히려 요즘 독립운동사 들을 다루는 컨텐츠를 더욱 풍성해지게 하고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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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7 독립전쟁을 격하하면서 목숨을 받치는 행위를 폄하하고 국뽕아냐? 시전하며 쿨게들, 식민사관에 오염된 놈들 요즘 많이 기어나오더군요.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그런말을 하고 있는건지. 봉오동이나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치르지 않았다면 레닌이 뭐하러 모스크바 극동방향의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의병대장을 만나겠습니까? 이봉창, 윤봉길 의사가 의거를 일으켜 일본수뇌부를 타격하니 중화민국의 장제스가 임정을 적극지원하고 카이로에서 연합국에게 조선의 독립을 의제로 올린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