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게 왜 논란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동일 길이의 코일을 가지고 전자기 유도에 따른 전류의 세기 측정하는 학회지 발표 자료임.
요약하자면 동일 길이의 코일을 촘촘히 와 넓게 했을 떄 전류의 변화량을 측정한 실험임.
결론적으로 말하면 동일 길이의 코일로 밀도를 높였을 때 전류의 세기가 증가함.
그렇기 때문에 시험문제였던 "전류의 세기"를 증가시킨다는건 그 학생의 답안이 맞음.
논란거리가 아닌데, 논란이라는게 신기했고,
기자는 참 독자들을 병신으로 보는 것 같음.
교수왈 : 1을 2로 가정했을 때, 1+1 은 4임.
기사 : 1 + 1 = 4 이다. 그러니 1 + 1 = 2 라고 하는 건 틀린거임.
사람 : 오오오오 역시!!!
구경하는사람 : 사람을 병신으로 봐도 정도가있지. 사지를 찢어 광장에 전시해야할 놈들아.
난 병신이 아닌데, 병신으로 취급하면 참 기분이 나쁨.
추가로 과학 선생은 인생 참 쉽게 살려고 한다.
10 분만 검색해보면 나오는 것을 ㅉㅉ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너클 그건 기자새끼들이 문제일거임.
어디까지나 특정 전제 조건 아래에서 말을 했을탠데
거기서 지들 꼴리는대로 짤라서 한거일 가능성이 높음. -
답댓글 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너클 실험으로 증명된 사실임.
본글에 너무나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 있잖슴.
세상은 둥글다. 라는 말에
사실인지 아닌진 내가 판단할 영역이 아님
이렇게 대답하고 계신거. -
답댓글 작성자너클 작성시간 23.11.03 구경하는사람24 뭐 당나라 다음이 송나라인게 누군가한텐 당연하게 알 상식이지만 누군가한텐 당연하지 않은 지식인 거랑 같은 이치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너클 작성시간 23.11.03 너클 대충 역사로 비유하면 당나라 다음이 오대 십국시대인데 후주後周라고 썼다고 교사가 틀리게 한 꼴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아마 이것도 역사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선 판단이 어려울 것.
-
답댓글 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너클 그래서 실제 실험 결과를 첨부해줬잖슴.
우주에서 지구를 촬영했을 때 둥글다는 사진을 보여줬는데,
봐도 못믿고 지구가 둥근다는건 내가 판단할거 아님. 이런 식으로 나오는건
과학적 사실이든 거짓이든 걍 믿기 싫다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