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k4KgkGMu1Q?si=SCF6VFKTRepaMUM5
국회가 오늘(27일) 본회의에서 여당 몫 국회부의장과 상임위원회 7곳의 위원장을 선출하면서 22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 됐습니다.
국회부의장엔 6선 주호영 의원이, 외통위원장엔 당내 경선에서 안철수 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선출된 김석기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통상 3선이 맡는 상임위원장이지만 4선의 안철수 의원은 "선수가 더 높은 사람이 위원장직을 맡는 게 관행"이라며 경선에 참여했지만 25표를 얻는데 그쳐 패했습니다. 백브리퍼 최종혁 기자가 정치적 참견 시점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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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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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28 갈아타고 갈아타서 어찌저찌 4선이 되었지만 겨우 25표를 얻었네요. 그게 당신 현주소입니다. 삼국지연의에서 위문장 을 그렇게 나쁘게 묘사한 이유를 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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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리퍼s 작성시간 24.06.28 맡겨봤자 제대로 일할거 같지도 않고.. 이건 국힘이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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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트리어트 작성시간 24.06.28 철수님 눈치없단 소리 많이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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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엄밀히 말하면 국힘에서 0.5선 하다가 재선된 것이라 국힘소속 4선은 아니죠. ㅋㅋㅋ 저긴 왕정이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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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NDA 작성시간 24.06.28 토탈워 플레이 하면서도, 신뢰도 낮은 샤끼덜한테는 불가침조약만 맺어주는것도 그랜절 박고 발등 핥으면서 백덤블링으로 용비어천가 외워야 할 정도인데
현실정치는 저거보다 더하면 더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