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중요뉴스] CPAC, 애니 챈 그리고 부정선거음모론의 한미양국 연결고리

작성자Red eye| 작성시간25.02.13|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3 ‘부정선거음모론’이 최근 확산된 느낌이 들었는데 바로 이것이었군요. 특히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회장 김진영은 ‘하나회’ 출신입니다. 듀크대 교수 말대로 ‘돈의 흐름’을 찾아가야 한다는 말, 수긍이 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과 함께 ’중혐‘이 활개치는 것과도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국힘의원들도 개별 참여 했다라.. ㅎ 아니 한국일보가 웬일이여?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5.02.13 !!!!!!!!!!!!!
  •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5.02.13 전세계 극우놈들 돈줄, 막후 실세군요
    이딴 놈들이 혼란을 더욱 부채질하는데, 프리메이슨이 요기있네요.
    그냥 쓸어버려야 합니다.

    극우는 그저 All Hail Money라 외치고 싶은 달렉 지망생.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3 뭐 프리메이슨 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재력가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정치에 영향을 미치려한다면 국정원 수사의 영역이 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저들이 희망하는 것은 왕정체제하에서 귀족정을 희망하는 것 같습니다. 계급이죠. 분쇄해야합니다. 그리고 미국국적 검은머리만 있을까요? 뉴라이트가 준동하는 걸 보니 니혼랜드도 의심 안할 수 없지요. 그들은 제국주의나 냉전시대에도 소비에트에 첩자를 파견한 이력이 있는 자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5.02.13 Red eye 구구절절 옳은 말입니다.
    아국에 방해가 되는 건 모조리 없애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스아스터 작성시간25.02.13 Red eye 저들이 원하는건 자신만 권력자가 되는 사회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