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민감국이 아니라
'기타지정국가'에 등록
원자력/핵무기/인공지능에서
한미간 기술협력에 제한을 둘 수 있음
그리고 트럼프가 아닌
바이든정부가 1월에 결정했음
4월 15일부터 효력발생
사진출처
https://www.yna.co.kr/view/GYH202503150002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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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집중호우 작성시간 25.03.17 내란당에서는 이것도 이재명 때문이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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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lli 작성시간 25.03.17 민감이랑 기타지정이랑 차이가 없다는 말도 있던데요. 기타지정은 사유를 안밝혔을뿐이고 민감국가랑 받는 불이익은 동일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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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5.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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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s5x5 작성시간 25.03.17 별 시덥잖은 이유로 계엄까지 선포하고 동조하는 정신나간 작자들과 철없는 야권들까지 독자 핵무장을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으니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은 절대 협조 안해준다고 의사표시한거죠.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 조치를 철회하지 않으면 바이든과 마찬가지로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행정부가 워싱턴 선언 이후로 대외적으론 확장억제에 따른다고 하면서 뒷구멍으로 무언가 구린짓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죠.
이런 상황인데도 막상 실제로 핵무장에 성공하면 인도마냥 그냥 넘어갈거라며 이죽대기나하고, 안보 싱크탱크 연구장이란 놈은 이번 조치는 '민감국가 그리고 기타지정국'이니 한국은 '그리고 기타지정국'에 불과하다는 말장난이나 치고있으니 주한미대사관이 본국에 곱게 보고할리가.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