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522074621394
함 위원장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이준석 대선후보의 공약을 설명하던 중 "민주당이 지귀연 판사가 룸살롱에서 접대를 받았다고 하는데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 안 가본 사람이 없다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함 위원장은 관련해 "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들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인연으로 룸살롱을 가게 된다"며 "옛날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단란주점이 단란하게 노는 덴가요' 하면서 그런 데 안 가는 것처럼 얘기했지만 저 역시 가고, 5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어떻게든 가본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 갔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고 본다. 갔고 안 갔고가 잘한 거가 아닌 상황이다. 우리 사회 문화가 아무튼 그랬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지귀연 : 제발 입좀 닥치라고 ㄱㅅㄲ들아
본인이나 본인 주변인들이 개새끼들이라고
남들도 다 개새끼만들고싶은건 잘 알겠네요
이거 생각나네요 ㅋㅋㅋ
자칭 대한민국 엘리트라 자처하시던분들 민낯이 이렇게 드러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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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oublaki 작성시간 25.05.22 이거 남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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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 25.05.22 고로 서기장은 교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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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마르스 작성시간 25.05.22 인간들아!! 룸살롱은 속칭 2차만 없으면 다 합법이라고..
판사가 자기돈이나 하다못해 룸살롱계 만들어서 간 거하고 판사가 직무연관성으로 접대받은 거 하고 같냐고!! -
작성자돋네칙인 작성시간 25.05.22 예능인줄 알앗더니 다큐엿던 인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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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풍 작성시간 25.05.22 아니 x발.
남자 운운 이전에, 룸살롱을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사람도 아니라는 거냐!
비용이 부담돼서 못 가는 경우는 아예 염두에도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