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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스크랩] 독일 육군 근황

작성자가터벨트후작|작성시간25.12.05|조회수323 목록 댓글 14

전차&보병전투차

 

현재 1000대 → 2029년 1700대 → 2035년 3000대

 

자주포

 

현재 150문 → 2029년 550문 → 2035년 1350문

 

소형 차량을 제외 군용 전술트럭

 

현재 5300대 → 2029년 19000대 → 2035년 60000대

 

병력

 

현재 61000명 → 2029년 106000명 → 2035년 151000명

 

대대

 

현재 65개 대대 → 2029년 107개 대대 → 2035년 150개 대대

 

 

 

 

 

본격적으로 군비증강하고 벌크업 준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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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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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눈사람no.3 | 작성시간 25.12.05 기보군단 편제로는 어찌어찌 돌릴 수 있죠 대대급 본부 업무를 군무원 때우면 자주포도 18문 1개 대대에 관측반 배제하고 DS 기준 90명으로 대대 유지되긴 합니다. 기갑 3천도 전차 장갑차 공병용 등등 섞여있을테니 하차보병만 어찌 커버하면 가능은 해보이는... 비용이 미친듯이 증가하겠지만 ㅋㅋㅋ
  • 작성자프리드리히대공 | 작성시간 25.12.05 러시아가 약화는 되었으되 여전히 위협적이므로 독일이 재무장한다해서 과거가 재현될 일은 없죠

    러시아 내전 ~ 소련 출범 / 붕괴 때처럼 러시아가 취약했던 상황은 역사적으로 드문 상황이었고요

    재무장이 처음도 아니고... 두번째입니다. 실은 전직 나치들이 요직에 남아있던 냉전기 재무장 때가 더 위험했습니다

    다만 독일이란 덩치가 힘이 세짐으로서 안보적으로 주변국가에 가해지는 영향이 있어서 그런 거죠
    가뜩이나 유로화 블록의 수혜자로서 경제력으로 유럽 전체를 쥐락펴락해왔는데 군사력까지 생기는 것이 타 유럽국한테는 불편한 상황입니다


    독일의 극우세력은 경계대상이기는 한데 이 걱정과 예전의 그 걱정은 다릅니다

    레벤스라움 만들기보다는 주로 난민 문제 불만 때문이니까요. 난민 문제가 꽤 심각하긴 한데 전간기 유대인에 대해 역사적으로 가져온 혐오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

    현재 독일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 또한 전간기 때 겪은 거랑은 꽤 거리가 있습니다
    헌법적으론 꽤나 완성도가 있었다고는 하나 사실은 출범 때부터 모순이 컸던 바이마르 공화국 같은 체제 또한 아닙니다

    극우화는 독일보단 우러전 후의 우크라이나에서 심히 우려될 문제 같습니다
  • 작성자밥묵고자자 | 작성시간 25.12.05 계획대로 될리가 없죠..
  • 작성자리히티 | 작성시간 25.12.05 ???: 도이치 민족의 역사적 영토인 동프로이센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군사작전 검토 중
  • 작성자_Arondite_ | 작성시간 25.12.05 숫자는 일단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맞지만, 그것만큼이나 전술노하우가 중요하죠. 독일군이 그 부분이 많이 무너져 있을텐데 우째 해결할 건지 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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