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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만평] '자유와 천수를 누리고' (박순찬)

작성자Red eye|작성시간26.03.27|조회수328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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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yuso | 작성시간 26.03.28 어떻게든 처벌이 불가능 했던 걸까요..에휴
  • 답댓글 작성자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시효가 지나서.... 아마 이근안이 처벌 받은 것은 김근태 의원의 고문말고 다른 사건으로 처벌 받은 것으로 압니다.
  • 작성자집중호우 | 작성시간 26.03.28 누구들은 민주화 운동가, 학생 운동, IMF세대들 보고
    꿀 그만 빨고 기득권 내려 놔라고 하지만
    진짜 기극권들은 스크라치 하나 안생기고
    해방 이후 부터 지금 까지 잘 먹고 잘산다능
  • 답댓글 작성자밸틴1 | 작성시간 26.03.29 222222222
    이 말이 곧 선동선전이죠. 공정, 중립, 선함을 가장한 혹세무민과 토사구팽,
    자기 죄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기
    선과악, 혼돈대 질서의 이분법 및 문명제국관념

    (이)라는 윤건희의 수법 그 자체죠.

    절대로 듣지말던가, 그냥 주먹으로 즉시 화답하고, 진군하는게 답이죠.
  • 답댓글 작성자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그러니까 수구류들은 자꾸 역사를 수정하려는 것이죠. 특히 리버럴진영에서 노무현-문재인과 단절시키려하고 악마화하는 자들이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으로 분탕질 치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미지까지 훼손시키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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