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신경 끄고 살자”…북한 '두 국가' 신헌법의 메시지 작성자가터벨트 백작|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hagall 작성시간26.05.13 어디서 무승부 타령인지 ㅉ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우스리가(시리메테우스) 작성시간26.05.13 ㅆㅂㄹ 찝쩍거릴때는언제고이제와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히티 작성시간26.05.13 미친 ㅅㄲ들 ㅋㅋ불법점거 중인 영토반환하고 아프리카로 군벌놀이하러가면 살려줄게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흑풍 작성시간26.05.13 ㅅㄲ, 힘이 있을 때는 대남도발을 그렇게 하더니, 힘이 없으니까 따로 살자고?그럴 순 없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terloo 작성시간26.05.13 뒤집어 보면 남한의 소프트파워가 정권에 영향을 줄 만큼 커졌단 소리도 됩니다. 중, 러와의 밀착을 통해 지금은 좀 여유가 생겼지만 코너에 몰린 상태라는 건 변함없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5.13 싫은걸?좋은말할때 개혁개방하라우안그럼 꼭두각시 노릇도 못하고 지옥행이라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rieg 작성시간26.05.14 북진통일 마렵네. 최소한 군사도발은 하고 싶어져버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