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중 우호협력 상호원조 조약 체결 65주년,
중국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의 초청으로 8∼9일
북한을 7년만에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이 김정은 집권 이후 두번째 방문 될듯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061451083?section=international/all&site=topnew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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