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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옹호론으로 돌아선 펨코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6.06.05 선을 넘어도 한참을 넘었구만
  • 작성자 페트리어트 작성시간26.06.05 진짜 당해보고싶구나...
  • 작성자 코쟁이27 작성시간26.06.05 당장 계엄 직후에도 군인은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게 당연하다, 군인 총 건드린 년은 당장 그 자리에서 사살했어야 한다 이러던 놈들 아니었나?
  • 작성자 만주족 작성시간26.06.05 이해의 영역을 넘어간 종자들
  • 작성자 benedict moon 작성시간26.06.05 지금 펨코 진짜 장난 아닙니다. 평소에는 웃긴글 8할에 일베 정치글 2할 정도 였는데. 엊그제부터 부정선거 글로 그냥 도배가 쫙.
  • 작성자 제우스리가(시리메테우스) 작성시간26.06.05
    뭐가 비하인드에서
    움직이는 세력있는것같다
    짐작은 종교세력같은데
  •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05 죽어라
  • 작성자 Lunkhead 작성시간26.06.05 놀고 자빠졌네 전원 직업군인들한테 강제징용같은 소리하네ㅋㅋㅋ
  •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05 누가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405060이 직,간접적으로 계엄령을 경험했고
    (총에 맞고, 대검에 찔리고, 곤봉으로 맞아 죽는 모습)
    지난 윤돼지 일으킨 계엄은 102030은 직접적인 경험을 할 기회가 없었다고
    펨코가 늘 하는거 있죠? 누칼협?
    그게 다시 적용 되서
    가해자들 편에 서서 조롱과 혐오를 이러가는 거라고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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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rieg 작성시간26.06.05 강제 징용 ㅋㅋ 자기들이 지원해서 간 건데. 물론 일부 대원들 제외하면 감사한 대원들이 있었던 기억이 나긴 하고, 상황 파악이 아예 안 되는 어린 애들도 아니니 심각한 상황인 거 알고 미적 댄 것도 일정 정도 있긴 한데, 상황이 조금만 달랐다면 진입해서 체포하거나 총을 쏘거나 했을 것도 사실인 '명령 받는 군인'인 것도 사실이죠. 그러니 펨베충들의 사상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실체적 위협입니다. 저런 식으로 특정한 시점에 이상한 선동 하는 애들 조사 좀 해야 합니다. 한국인 아니거나, 누군가의 지령 받고 움직이는 세력일 수도 있어요. 보수에는 그런 조직들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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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몰라요 작성시간26.06.06 ㅋㅋㅋㅋㅋ 와 정말 존나 가증스럽네....누가보면 4.19때처럼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하도 한줄 알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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