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연대생의 잠실 봉쇄시위 취재기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눈사람no.3 작성시간26.06.09 한마디로 교회 및 극우발 SNS만 쳐보는 한심한 바보들의 대행진에다 스스로 아주 투명한 극우꼴통 집단이라는 것만 증명하는거죠. 참정권 수호? ㅋㅋㅋ 계엄이 옳은거같아요 같은 쌉소리 하는 것부터 싹다 국짐 죽어라 찍는 극성종자들인거만 드러나는데. 이러니 부즈엉들 꼴같잖아하는 애들이 윤어게인 유튜브 인스타 침투해서 대진연몰이를 내부총질로 유도하고 구걸장난질로 좀 분탕쳐주니 지들끼리 아주 내전을 벌이는거 ㅋㅋㅋ

    어케보면 일베충 폭식시위, 메갈워마드 난동시위, 틀극기집회, 서부지법 폭동 등등 꾸준히 이어져온 꼴통들의 대행진 흐름이라 볼 수 있죠. 대의적인 명분에 모인 것이 아니라 음모론 맹신과 악성 종교전도, 강요만 넘치는 깡패집단이니 사람 가두고, 미성년자 더듬거나 양말벗기고, 아이돌팬 위협하거나 강제로 끌어들이려드는거부터 쉰내가 그냥
  • 답댓글 작성자 松永久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자칭중도의 표본역시 튀어나오니 ㅋㅋ

    정치문제와 무관하게 부정선거를 믿고어쩌고 ㅇㅈㄹ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09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작성자 제우스리가(시리메테우스) 작성시간26.06.09
    민주화 운동하던
    시절을 보면서
    자기들도
    무슨 큰 민주화운동하는걸로
    착각한것 같습니다
  • 작성자 페트리어트 작성시간26.06.09 제가 얘기하는게 이겁니다. 본문에 있는데 걸국 이 현상이 점점 강해지고 있어요. 사실 뭐 4050도 마찬가지긴 하죠..
    ======
    2030대 중 얼마나 많은 인원이 뉴스 소비를 인스타.쓰레드.유튜브로 하고 있는가? 임. 이러한 검증되지 않은 뉴스의 영역에서 끊임없이 부정선거 음모론이 재생산 된다면, 그리고 이번 선관위 논란이 완전히 해소가 되지 않는다면, 2030대 청년들은 점차 부정선거를 확신할 것이며, 이러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불신은 아예 선출권력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수준으로 올라갈 것임.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이고, 거기는 부정선거 떡밥을 전현직 대통령이 아예 주도하였고 그 결과 미국은 정치적 대화가 실종된 사회가 되었으며 민주주의가 사실상 무너졌음.
  •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09 참정권은 고사하고 개인 인권까지 없어 질 뻔 할 때는
    집구석에 앉아 있거나, 그걸 옹호했던 것들이
    지금 '한 건 잘 잡았다' 밖에 안 보임
    참정권 타령 하면서 계엄을 옹호한다?
    정신병자지 정상인은 아님
  •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09 선관위 해체 후 재건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미국발 극우도 차단하고!
  • 작성자 G-VIRUS 작성시간26.06.09 ㅅㅂ 무식한새끼들
  • 작성자 꾸역이 작성시간26.06.09 시위 시작부터 똥이었고 구성성분이 밝혀지고 있는 거죠.
    애당초 사람 감금하고 시위를 시위가 아니라는 개소릴 하는데 정상인이 올 리가 없죠.
  • 작성자 리히티 작성시간26.06.09 선관위 ㅂㅅ 같은 행태가 불러온 대참사라서...

    해체 후 싹 다 다시 만드는거 아니면 진정될까 모르겠습니다. 선거철 가장 바빠야 하는데 선거철 되면 휴가를 180명 가까이 쓰고 자빠지고 해외 외유나 돌아다니고 ㅋ
    부정채용 비리는 수백 건씩 ㅋㅋ
    지들 기본 업무조차 지방직 공무원에 떠넘기다가 폭발

    친위쿠데타조차 실패하는 그놈과 똑같은 수준의 최악 집단
    부정선거를 떠올리게 하는 명분을 선관위가 제공한게 진짜 충격입니다.
  • 작성자 몰라요 작성시간26.06.11 극우 나 보수 특징

    지들은 죽어도 중도래 ㅋㅋㅋㅋㅋㅋ 상대는 빨갱이 용공분자 친중 이지만 ...에라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