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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선거가 끝나니 이제 안개가 걷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유시민, 정준희 최욱 등 비판할 수 있죠. 그런데 아무리 유투브 라이브 라지만 'C8' 이라는 욕설을 박고 혼자 흥분해서 예의라고는 찾아볼수 가 없네요. 욕하던 영포티 모 의원을 닮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이번에 새롭게 당선된 한 모씨의 뽕이 차 있는 느낌도 들고. 그런데, 오창석씨, 유시민 작가가 나온 그 방송 전체를 보았습니까? 그리고 유시민, 정준희, 최욱, 박구용 씨 등은 민주당 소속도 아니며 민주당 유력정치인도 아니며 민주당 당원도 아닙니다. 이해찬 총리께서 서거하셨을 때 백낙청 교수께서 고인에 대한 추모사를 할 적에 '저는 이해찬 총리께 답을 하나 듣지 못했다, 민주당이 홀로 변혁을 이끌어 가는 것과 다른 정치세력들과 연합하여 중도적 변혁을 이끄는 것 중 어느것이 더 나은 길인지' 그 말을 인용하며 나온 말로 알고 있습니다. 출연하던 사장남천동 구독자수도 하루 천명단위로 빠지고 있네요. 게다가 어제 저 방송에(언급하고 싶지 않은 채널이지만) 황희두 노무현 재단이사는 평소에 유시민 작가를 존경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것도 배려없이 배설을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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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청년재단 이사장 외에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의 비상임이사(기본연봉 3천만원) 와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 위원회 위원 등 총 3개의 준공무직을 겸직하고 있군요. 참고로 금융위는 국무총리 직속기관. 그래서 뽕이 차오른건가.... 그리고 금융과 관련해 어떤 대단한 커리어가 있길래 캠코와 금융위에서 직을 받았는지 그 과정 또한 무척 궁금해집니다.
https://www.kamco.or.kr/portal/contents.do?mId=010401000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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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코스모스 네? 부끄럽네요.. 저 자는 ‘기회주의자’ 의 냄새가 진하게 풍깁니다. 문재인 대표의 인재영입 마지막으로 들어왔고 공천도장과 함께 선거 벽보를 붙일 수 있었던 자인데 요즘은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세력들과 함께하는 것으로 보이고 사장남천동에서 빌빌거릴 때 유시민 작가가 칭찬해주고 방송도 출연해주고 바이럴 타서 커진 측면도 있다는 생각인데 그런 분에게 Cx 이라는 패륜적인 욕설까지 하고 있네요. 게다가 해당방송채널에서 평소에 유시민 작가를 지지하는 황희두 노무현재단이사의 마지막 출연 방송이었는데 의도적으로 도발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분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