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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젊은층 '민주주의가 최선이 아니라 생각'..jpg

작성자가터벨트후작|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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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6.06.11 Dei gratia imperator romarum Augustus
  •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26.06.11 민주주의 아래에서의 내 현실이 만족할 만큼이 안되는건, 민주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구성하는 너희들이 민주주의는 최선의 선택이 아닙니다 라고 말할만큼 병신이니까 민주주의가 병신이 되는거지.

    민주주의만큼 너희들이 병신들일 때 병신력을 반영하는 정치체제가 어딨어. 자기들이 병신이라는 건 생각안하고 민주주의 탓은


    따라 말해보세요. 나는 병신이다. 내가 병신이라서 병신들이 투표하는 민주주의가 병신이 되어버렸다.
  • 작성자 페트리어트 작성시간26.06.11 ?? : 허허 내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 작성자 USER 작성시간26.06.11 우리나라도 6070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밥먹고 사는게 중요했던 산업화였고, 4050에겐 밥은 먹고 살고 있으니 민주화를 가장 가치 있다고 느꼈을거고, 지금 2030에겐 민주화는 주어진 것이니 민주화가 아닌 다른게 훨신 중요하겠죠.
    4050세대가 6070세대와 서로 이해 못했듯이 2030도 4050세대와 서로 이해 못하고 있는건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민주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봐야 2030에겐 공감이 안될뿐이겠죠.
    다만, 2030이 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11 우리나라 포함 전세계가
    엘리트, 독재주의로 돌아가려는
    그런 너낌
  • 작성자 judas 작성시간26.06.11 이거 우리 나라만 개판 나는거 아니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더 심하네
  • 작성자 cjs5x5 작성시간26.06.11 글쎄요. 조사방법론의 차원에서 첫번째 문항과 두번째 문항간의 갭이 커서 문항설계가 잘못된거 같은데요.

    '민주주의는 최선이 아니라 차악을 선택하는 정치체제'라는 격언을 돌이켜보면, 민주주의가 "분명하게definitely"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정치체제를 옹호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2번 "Don't Know"를 골랐을 여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이 게시글에 언급된 이른바 Gen Z들은 민주주의에 가장 반감을 가진 세대가 아니라, 정치체제를 보는 시각의 민감도가 가장 높은 세대로 해석될 수도 있죠.

    또한 원본문을 살펴보면 설문에서 말하고 있는 "민주주의Democracy"는 민주주의 일반이 아니라, 공화-민주 양당제로 굳어졌다가 트럼피즘으로 빠져버린 미국의 현존 정치질서 혹은 현황으로 읽어야 적실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뚭스 작성시간26.06.11 그러게요. '같은 한 표' 밈과 같은 식으로 반응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 작성자 Chagall 작성시간26.06.11 민주주의는 기본으로 깔고 가지만, 그게 모든것 위에 가야할 가치는 아니라고 본다는건데
    먹고사는게 힘드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 작성자 리히티 작성시간26.06.11 먹고사니즘
  • 작성자 오리엘 작성시간26.06.12 전두한이 치하로 이동시켜야 ...
  • 작성자 너클 작성시간26.06.12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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