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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청래, 모든 책임 지고 사퇴하는 게 옳은 태도"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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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밥묵고자자 작성시간26.06.15 이렇게 마지막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겠군요.
    문모닝 할 때 없어졌어야 했는데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6.15 222
  • 작성자 만주족 작성시간26.06.15 당원들이 알아서 결정하겠지 할배.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6.15 222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15 333
  •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15 지선 끝나고 합당해야 된다고 하던 할배가
    김민석 똥꼬에 줄 섰나 보네요.
    우상호 말대로 이겼는데 뭘 책임져?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6.15 경험칙상, 한번 배신한 인간은 습관적으로 또 하더군요. 기회주의자 라고 나 할까? 공항에 나간 그 자체가 여러 논란거리를 만들 걸 알면서 왜 묵인했는지 정말 씁쓸합니다. 오늘 615남북공동선언한 날인데 지금 이 시간까지 대통령의 엑스에 그 어떠한 언급도 없군요.
  • 답댓글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15 Red eye 이번 공항사건은 이미 예견된거라...역시 그랬고만..이라는 반응이였습니다.
    예전 부터 정청래와 악수 장면을 의도적으로 삭제하거나,
    카메라를 돌리는 걸로 장난질을 쳤으니까요.
    그 때 부터 이잼이랑 정청래 갈라치기 해왔고
    악수했다고 두둔 한 정치인들 좌표찍히고 반명되고,
    김어준도 해당 장면 찾아 내고 칭찬 받은게 아니고
    역시 친문 털보라고 욕하던 그들이
    이제 전당대화가 다가 오니 ㅎㅎ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6.15 집중호우 검찰개혁에 대해 애매모호한 태도를 유지하던거 이혜훈 임명강행한 인사문제 등등 모두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모씨의 유시민에 대한 C8 욕 사건과 함께 드러난 세가지 준공무직 겸직 의혹까지 겹치며 제 마음 기저에 깔려있던 분노가 스멀스멀 분출직전임 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작가 작성시간26.06.15 Red eye 공감 20000%
  • 답댓글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15 Red eye 본인의 발언이나 행동이 민주당 또는 민주진영에 해가 될 것 같으면
    그 자리에서 물러 나거나, 자숙기간을 가지는데
    그렇게 하는 자들과 뻔뻔하게 아무일 없는 듯
    있는자들이 선명해지니
    지지자들이 등신도 아니고 다 아는 거죠.
    그쪽편에 있는자들이나 추종자들은 뭐 어때서? 그러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6.15 집중호우 유시민 작가가 결국 노무현재단을 떠나시네요. 흐음…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6.15 박지원 할배, 이번이 마지막 의원생활이지 싶습니다. 남은 1년 6개월정도 즐기시라. 맨날 ㅊ 문모닝하다 탈당하고 난리난 사람, 받아줘서 국정원장도 시켜주고 의원도 시켜주고 했는데 또 저러네. ㅎㅎ 그리고 할배요, 우리는 왕을 뽑은게 아닙니다. 이해찬 총리의 서거로 눈치 볼 일없어서 그런가 개나소나 다 튀어나와 기회주의자임을 표방하는군요. 1인1표제 시비거는 의원들, 현재 3명말고 더 없나? 커밍아웃 하시라. 눈치보지말고. 얼른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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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26.06.15 박지원 - 이언주..
  • 작성자 김작가 작성시간26.06.15 아이고 할배요
  • 작성자 soublaki 작성시간26.06.15 저런 것도 처?세술인가
  •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2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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