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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쟁 선동 기술의 현대에서 활용

작성자가터벨트 백작|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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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26.06.19 확실히 지치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19 222222
  •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19 하, 진짜로 윤석열-김건희와 그 졸개들이 괴벨스였던 이유가 있구먼!
  • 답댓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26.06.20 현대의 모든 정치조직이 하는 일입니다. 한국의 민주당도 하고, 미국의 민주당도 하고, 다 하죠.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20 _Arondite_ 그런데, 아시죠?
    극우악마들이 이런데 더 적극적이고, 저런 걸 넘어 인간이 안하는 짓도 태연히 한다는거.
    그거가 문제에요.
    또한 대의를 위한답시고
    남성우월주의, 백인우월주의, 십자군같은것의 소환등 오만 모순을 범해서 다 티가 납니다. 그런 상태에서 인지전을 하니
    양두구육이 기본이더군요. 민주진영같은경우는 이런걸 하면 반성하는데,
    요새 극우들은 인지전+뻔뻔함+무제한+과대망상(예: 신격화)이라서 더 걸리죠.
  • 답댓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26.06.20 밸틴1 아니요, 제가 보기엔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똑같습니다. 그저 밸틴님이 국힘에 반대하고 민주당을 지지하기 때문에 같은 걸 봐도 국힘꺼는 나빠보이고 민주당꺼는 옳아보이는 거죠.
    밸틴님 말씀이 맞다면 오히려 국힘계열이 이런 일을 더 못하는 게 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20 _Arondite_ 아니, 국힘계열이 더 못한다면은 그들과 재벌, 광신교회, 타락한 관료(검찰+법관+@)등과의 연합은 어찌 설명할겁니까?
    게다가 국힘의 힘이 닫지 않는 미국이나 브라질, 유럽각국의 상황-- 디테일에선 천차만별인데도 극우의 발호에 인간측의 지리멸렬함에선 일치를 보이는데 어떻게 설명합니까?
    미국쪽 세력과 한국쪽 세력이 연합해도 그런건 극우들이 검은돈, 광신교회를 통해서 하고, 상징체계도 교환하는 게 보이더군요. 그런건 미국과 한국민주당이 못하더군요.
    이런 상황에 단순히 누구도하고 저쪽도 하고의 양비론으로 설명하는게 안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모를거 같아서 얘기를 하는건데 12.3 당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내가 지켜봤습니다. 미국 뉴욕주에 체류하면서 유튜브(MBC, TV조선, 오마이란 세개의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뉴욕시간 아침9시부터 대략 오후2시까지 지켜봤습니다.

    나야 내 배경이 있어서 최대한 판단을 하고, 국힘당은 당장 단두대행이지만 민주당은 계속 회초리 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정당들 태반이야 회색지대나 게으름으로 인한 판단유보로 두죠.
    그 상황에서 피장파장은 내가 내 스스로에게 허락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20 _Arondite_ 아, 이거 얘기하면 좋겠네요.
    난 내 스스로의 판단에 책임집니다.

    잘 알고있겠지만, 내가 극우들을 악마라고 하는건 내 스스로 잘 알고, 이유도 있다보니
    내 스스로가 그에 대해 책임을 질것입니다.

    적어도 저놈들처럼 회피, 부정, 말바꾸기, 일본 극우식 사과 거부같은거 안해요.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6.06.20 _Arondite_ 음....적어놓고 생각을 해보니,

    정작 정치한다는 사람들중에 자기 발언에 책임지는 이들이 얼마나 되나 의문이군요.

    각국의 극우들은 매일 말바꾸기 바쁘고, 딴 사람언어나 타락시키더군요.
    지금 극우놈들도 5.18이나 지난 남태령의 시위를 모방해가며 남을 모방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자기네가 그런 시위들을 폭동이라 부르던 과거를 부정합니다.
    그리고, 트럼프에서보듯 자신이 싫어하던 이보다 한술 더뜨는 경우가 압도적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책임소재를 논하려하면 책임떠넘기기, 논점회피, 딴소리하기로 일관합니다.

    극우놈들중 진정으로 책임을 지거나 신념을 밀고나가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런건 인지전을 해도 시간의 흐름속에서 드러납니다.

    또한, 아무리 모든 인간이 주관적이고, 능력도 차이나고, 매일매순간 취사선택을 숨쉬듯이 한다고 하지만,
    판단 난이도가 높은것과 낮은것이 혼재하는 것이 이 물질세계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26.06.21 new 밸틴1 위에서 심어준 신념인데 자기 스스로 생각해낸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다는 게 본문의 글의 지적인데, 밸틴님 본인이 다 티난다고 하셨잖아요? 티 안나게 스며드는 게 본문이 말하는 인지전인데, 다 티나는 거면 인지전을 못하는 거잖아요? 본인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돌려드렸습니다만.
    밸틴님이 민주당을 지지하고 국힘에 반대하기 때문에 국힘쪽의 인지전은 다 티난다고 생각하는 거고 민주당의 인지전은 안보이는 겁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쪽이든 저쪽이든 다 똑같은 짓을 합니다. 누가 더 많이 하고 누가 덜 하고의 차이는 없습니다. 어느 쪽을 바라보게 만드는지가 다를 뿐이죠.
  • 답댓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26.06.21 new 밸틴1 본인의 말에 책임지려는 태도를 가지고 계신 것은 매우 훌륭한 일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매우 많아요. 말씀하신 대로 현직 정치인들 꼬라지는 심각하죠. 이쪽이나 저쪽이나 마찬가지로요. 바로 어제만 해도 대통령도 그러했습니다. 주가지수에 대해 허구헌날 말했으면서 그런거 언제 말했냐고. 유시민작가는 본인이 한 '나이가 60이 넘어가면 뇌가 썩는다'는 말을 본인 스스로 증명하고 있잖아요? 본인도 나이가 60이 한참 넘었으면서 마치 본인은 아직도 냉철하고 날카로운 지성을 가진 정치전문가인 것마냥 굴다가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지선에도 상당히 악영향을 끼쳤으면서 이젠 아예 대놓고 정치질하겠다고 나서고 있고요. 이제 와서 부정선거 들먹이며 자기 자리 늘리는 데 혈안이 된 장동혁은 말할 필요도 없겠고요.
    세상에 나서서 말 많이 하는 사람치고 자기 말에 책임지는 사람 드뭅니다. 밸틴님이 그렇게 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계신 것만으로 충분히 칭찬받을 만한 겁니다.
  • 작성자 waterloo 작성시간26.06.19 특징 요약에서 조작당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 즉 자기 선택에 의한 것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게 인지부조화와도 맥락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나의 선택과 행동에 신념을 끼워 맞추게 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6.20 ㄷㄷㄷ
  • 작성자 soublaki 작성시간26.06.19 하씨 누가 생각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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