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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노무현재단 회계 장부 까라"에 대한 입장 (황희두 노무현재단이사)

작성자Red eye|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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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집중호우 작성시간26.06.20 5.18 유공자 명단 까라에서
    이젠 노무현 재단까지 가는 구나
    그것도 일베세키들이 하는게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6.20 222
  • 작성자 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윤석렬때 정의연 공격하고 망가뜨린 방식이 떠오르더군요.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하고 혐오하는 것을 넘어 이제 노무현재단까지 공격당하는 느낌입니다. 결국 유시민 장관이 그만두고 알릴레오 프로그램도 사라졌네요. 윤석렬 때에도 유지되던 방송인데 말입니다. 서글프네요. 이젠 모욕감까지 느껴집니다. 저도 유시민 작가와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대표, 김어준씨 최욱씨 를 욕하면 캠코 상임이사 자리나 금융위 자리를 받을 수 있을까요?
  • 작성자 soublaki 작성시간26.06.20 고인께서 서거하신지 14년이 지났건만 그당시 운지거리던 10대들은 30대가 됐고 지금의 10대들도 노무현이란 단어만 들어도 빵 터지는 웃음거리가 됐습니다
    재단은 이런 상황이 오기까지 그동안 무엇을 했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유족들이나 후원자들께서 재단에 믿고 맡기셨을까 싶어요
    황씨는 인지전이니 내러티브니 말만 번지르르하면서 내부 강연 다니기만 바빴지 몇 년 간 활동하시면서 어떤 성과를 내셨는지 말씀이 없으셔요
    사람들이 보내준 고소 자료에 대해선 소식이 없고 본인이 고발했다는 건도 다 무혐의던데 사람들이 묻는 본질적인 질문은 회피하고 자기가 반박하기 쉬운 건만 골라서 대응하고 있네요
    심지어 유족이랑 기싸움은… 좀 많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단 이사 이름으로 나가는 해명에 어째 면피성 발언만 한가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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