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7.14 저렇게 말했다면 윤석렬과 다를게 무엇이고 이것이 당무개입이 아니고 뭡니까? 검찰개혁 뭉갤때부터 이상했따 싶었지. 장인수기자가 제기한 공소취소거래설도 점점 더 설득력이 있어지고요. 유시민 작가가 올해 초부터 빙빙 돌려가며 ABC로 눈치를 줘왔는데 이해찬 총리 서거후 무슨 억제기가 풀렸는지 법사위 소속 몇몇 의원들이 보완권 주자는 말을 하고 자빠졌네요. 새로운 민정수석도 김앤장 출신의 검사출신을 다시 픽하는등 검찰세력과 손을 잡으려고 하는지 의심을 안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당대표를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 뽑을려고 거기에 집중했는지 주식시장 코스피 7000이 붕괴하고 레버리지때문에 다 난리인데 아직까지 어떠한 브레이크도 없네요. 이게 그놈의 ‘숙의‘ 와 포용의 결과 입니까? 이렇게 가다간 시간질질 끌려는 속셈에 넘어가 10월에 중수청 공소청 개혁은 물건너 갈겁니다. 이번에 못하면 또다시 간이 커지고 힘을 얻어 또다시 윤석렬같은 무자비한 수사가 시작되겠죠. 언론개혁? ㅋㅋ 또다시 윤수괴 시즌 2로 어질얼질하게 만들어서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들려는 수작일까? 이러면 모 사이비종교가 하는 ’모략전도‘ 방식에서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는 패턴과 무엇이 다른가요?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6.07.14 집중호우 ㅎㅎㅎ 또 ‘등’ 자 붙여서 수사하려고 하겠죠. 지지율이 소폭 올랐다고 난리 떠는 정치유투버들 많던데 리얼미터에서 7월 2주차 직무수행긍정률 (1.9% 오른) 48.9% 로 아직도 50%대를 회복 못하고 있네요. 집권한지 1년이 넘어 이제서야 문재인 대통령 만나 식사하는 것 자체가 저를 피식하게 만듭니다.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반려묘들도 주인이 집사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다 아는데 하물며 인간은? 정청래 대표에 대해 왜 저렇게 표나도록 냉대하는지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