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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이스라엘군 병사, '적과 함께 말춤을'…결국 징계

작성자zesfcxv|작성시간13.09.23|조회수349 목록 댓글 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5347419&sid1=00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충돌이 빈번한 요르단 강 서안지구에서 순찰 중이던 이스라엘 군인 2명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랫소리에 끌려 클럽에 들어가 팔레스타인인들과 함께 '말춤'을 춘 죄로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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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군은 이번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자신을 불필요한 위험에 노출한 병사들을 징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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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펭귄네둘째 | 작성시간 13.09.23 춤을 췄다는 내용 까지는 훈훈한 미담인데..
  • 답댓글 작성자블템포컴빌리 | 작성시간 13.09.23 아마 "순찰중에"클럽에서 놀았다고 처벌하는 수준이여야되는데 매우 심각하더니 ㅎ
  • 작성자尹星元 | 작성시간 13.09.23 인류애가 생기다가도 사라지겠다.
  • 작성자프리드리히대공 | 작성시간 13.09.25 그 군복을 입고 거기 들어갔다가 무슨 일을 당하려고 겁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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