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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중화사상

작성자엿초코| 작성시간15.03.21| 조회수935|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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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海東天子☆ 작성시간15.03.22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는 그리 허술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아무리 소국이라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도 아니죠...^^;

    개인적으로 중국의 번영은 통계수치의 조작을 통한 허상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짙습니다. 중국은 세계일류국가로 발돋움하기는 커녕 자기 '내부모순'을 해소하기에도 급급한 상황이 박두했어요. 전통적으로 그랬습니다. 중국의 국가위기가 짙어지면 중국은 대외적인 부분이 아니라 내부적인 '체제유지'에 관심사를 돌리는 경우가 다반사였죠...ㅎㅎ;; 그 이유는 내부모순을 억제하며 국가체제를 유지하는 비용이 대외관계에 사용되는 비용을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중국이 욱일승천하는 것 같지만
  • 답댓글 작성자 ★海東天子☆ 작성시간15.03.22 이게 얼마나 갈지는 의문입니다. 중국이 욱일승천하던 후금(청)처럼 미국(명)을 세계질서에서 밀어낸다는 것은 허상에 가깝죠.
  • 답댓글 작성자 나욱 작성시간15.03.23 ★海東天子☆ 좀 일어난다 싶으면 플라자합의 비슷하게 하나해서 훅 보내겠죠 ㄲㄲ
  • 작성자 율무차 작성시간15.03.22 근데 장위안정도면 아주 양호한 축 이라는게 더 문제
  • 작성자 고기 작성시간15.03.22 ㅡㅡ 중국 깔볼게 아니에요
    언젠가는 마데인취나 제품을 못깔때가 올겁니다. 중국의 국가주도 산업성장은 무서울정도에요. 산업관련 논문만 봐도 state of art는 미국에서 나올지언정 저자수는 중국이 압도적임. 인구수라는게 무시할수가...
  • 작성자 raining278 작성시간15.03.23 국민의식 수준이 성장하면 지금의 중국은 분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하나의 국가 자체로 뭉쳐진 시간은 많이 지나긴 했지만 자발적으로 통합된 국가라고 보지 않거든요.
    다만 일방적 착취가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대다수 한국인들 수준의 의식들이라 체제가 유지되는게 아닐까 하는..
  • 작성자 부엉이가부엉부엉 작성시간15.03.26 체제유지가 급선무인 중국경제, 그냥 종합적으로 인정해 준다 쳐도 소프트파워가 너무 약합니다. 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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