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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근혜 사면을 보면서 면죄부가 떠올랐습니다.
중세의 면죄부는 사람들에게 심적위안과 교황의 궁전인 성베드로대성당이라도 남겼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루터의 95 개조 반박문과 종교개혁도요.
박근혜의 창조경제는 무엇을 창조해 낼까요?
요새 범죄자가 제일당대표로 입법부에서 법을 만들던데 회사돈 빼먹은 사람에게 다시 회사를 맡기네요.
변호사하면 변리사 등 자격증이 수두룩하게 딸려온다던데, 전직 대법관 출신 변호사보다 역시 대통령이네요. 입법은 재산을 지켜줄 뿐이지만 사법은 몸을 지켜주기에 더 값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면 정말 부자들 많이 풀어주고 싶겠네요.
성전 건축을 위해 돈을 내라며 그러면 죄가 사해진다는 신부님은 정말 좋은분처럼 느껴집니다.
천국가는 열쇠 모양의 베드로 대성당 앞마당, 나온곳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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