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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현대차 불법파견’ 윤갑한 사장 1명만 기소 노조 “고소·고발 5년 묵히더니…유전무죄”

작성자racoon|작성시간15.12.21|조회수79 목록 댓글 1



민 주노총은 “2010~2013년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투쟁으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은 조합원만 298명이고, 300억원에 가까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며 “그런데 불법파견 노동자를 양산하고 있는 현대차의 경우 윤갑한 사장 1명만을 기소했는데 이는 무전유죄, 유전무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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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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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田무장굴비 | 작성시간 15.12.21 자 이제 누가 귀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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