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日 오사카서 한국인 피습..불거지는 '혐한' 분위기

작성자No 99 SCV| 작성시간18.03.31| 조회수456|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알라르 작성시간18.03.31 어쩌다 한명 피습당한게...혐한분위기가 만연하다로 기사가 나올수가 있나보군요. 어떤 국가든지 외지인에대해 적대적인 부류와 정서는 존재합니다. 기사의 의도가 궁금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花美男 작성시간18.04.01 혐한 분위기 만연한건 헤이트 스피치로 드러났죠. 도쿄에서만 한게 아니라 오사카에서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혐오범죄로 추정되는 범죄가 발생하거고요.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18.04.01 花美男 헤이트 스피치하다가 상인들에게 쫓겨나지 않았나요? 한국에서 쪽바리 왜놈하며 집회하는 민족주의자분들이 있는 것처럼 저기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한국에서는 칼 휘두르는 미친놈이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410/83773870/1
    (오사카의 헤이트 스치피 관련 조례 기사)
  • 답댓글 작성자 花美男 작성시간18.04.01 준족 한국에서 그런거 해도 일본정부를 대상으로 하지 일반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지않아요.
    정신 이상한 사람이 일본인학교 학생을 공격한적은 있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8.04.01 일반화하면 안되는 거고 그런거긴 하지만, 일단 외국인이라고 사람을 아예 죽이는건 일반적인 일이 아니죠.
  • 작성자 Histotius 작성시간18.04.01 오사카 우범지역에서는 한국인에 대한 린치가 종종 일어납니다. 우범지역에는 인기 관광지인 도톤보리도 포함되어 있죠.
  • 답댓글 작성자 Dirus 작성시간18.04.01 222222222222
  • 작성자 G-VIRUS 작성시간18.04.01 외국인이 아니라도 사람을 칼로 찌르고 때리는게 정상 반응은 아니죠. 저건 저 인간이 병신이 맞습니다.

    다만, 제가 2010년부터 매년 오사카와 일본을 갔다오는데 나날이 중국,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진걸 느끼게됩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늘어난만큼 현지인들의 피로도도 높아지고, 마찰도 생길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뭐... 무례하고 개념없는 관광객들도 늘어난거 같구요.(일본여자 상대로 다짜고짜 헌팅시도라던가, 인터넷방송 목적용 무리수 등등)

    그리고 오사카에서 살아본 경험상 야간의 텐노지 공원 주변은 노숙자들도 많아서 위험한 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작성자 Aetius 작성시간18.04.01 핡 지금 오사카 관광와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