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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스크랩] 페미니스트들과 논쟁을 해본 결과

작성자조건달|작성시간18.04.02|조회수440 목록 댓글 5





몇 차례에 걸쳐 페미니스트들과 논쟁을 해본 결과, 사실 페미니즘은 누구보다 여성의 성공을 원하지 않고 여성의 자유를 탄압하며 여성을 약자로 규정하고자 하는 사상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아래는 내가 실제로 그들에게 들었거나 혹은 목격했던 이야기를 기반으로 정리해본 것이다.


- 여성 CEO의 성공 사례를 '예외적인 일'로 치부해버린다. '아직도 이 사회에 만연해있는 유리천장'이라는 개념을 합리화하기 위해, 그들의 성공은 별난 케이스이고 여성이 여전히 사회적 지위가 얻기 어렵다고 강조한다.


- 모성을 억압한다. 모든 모성이 가부장적 사고관의 산물이라 여긴다. 실제로 자식을 낳고 이들을 돌보는 것에서 보람과 모성을 느끼며, 자발적으로 전업 주부를 선택한 여성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을 하지 않는다. '어머니로서의 삶'에 대한 이들의 선택이 가부장에 순응하는 '반강제적 행위'라고 규정지어버린다. 많은 여성들이 이야기하는, 출산이라는 한 생명이 탄생하는 행위에서 비롯되는 경탄을 그릇된 감정으로 치부한다.


- 성판매 여성의 자발적 성매매 참여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인신매매 범죄의 피해자이거나 사회구조상 반강제적인 참여를 하게 된 것이라 주장한다. 실제로는 한 뉴스 기사에서 성판매 여성이 '나는 이 일에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마치 강제로 혹은 사회에 등떠밀려 성을 판매하는 것처럼 나를 묘사하는 언론과 이익 단체들이 나에 대한 사회의 시선을 더욱 안 좋게 한다'고 인터뷰하였다.


- Girls can do anything을 외치면서 여성을 '피해자', '약자'로 규정하여 생긴 제도들에 대해선 침묵하거나 오히려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여성이 대학 진학률에서 앞서는 시대임에도 '여성이 여태껏 교육의 기회에 있어서 피해자였기 때문에' 여고와 여대의 존립이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유리천장이 깨지지 않았고 취업시장에선 여성이 약자이므로' 여성 가산점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은, 끊임없이 사회에서 무릎 꿇고 패배하고 남성에 의해 소비되며 약하게 묘사되는 여성상이다. 이런 여성상이 있어야만, 그들이 자신의 사상을 팔아서 먹고 살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현실은 점점 개선되고 있고 그들이 이야기하는 아수라 같은 세상에서 점점 나아지고 있음에도, 여성과 남성이 힘을 합쳐 각자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와야 함에도 그들은 Only girl을 외치며 남성을 배격한다. 그들은 의 기득권처럼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이야기하는 페미니즘이 만연한 세상이 낙원이고 그 세상의 밖이 여전히 아수라 같음을 끊임없이 세뇌시킨다. 을 바이블처럼 받드는 건 이러한 행동의 일환이다. 이들이 과연 정상적인 사상가 혹은 사회운동가들인가?



허세오 손해 보는 가부장 문화는 혐오스럽지만 이득 보는 가부장 문화는 당연한 권리라는 그들...

자신의 이기심을 여성혐오 성차별이라는 명분으로 포장을 하는 그들...

여자들에게 코르셋을 벗으라며 새로운 페미니즘 코르셋을 만드는 그들...

사실 어느 집단이나 머저리는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옹호하려는 페미들의 주장이 지금의 이미지를 만들었다는 걸 계속 외면해주시고 입장 바꾸지 말아주십쇼

이명준 기성 페미니스트들은 젊은 여성들을 세뇌시킵니다'여성=피해자''여성은 억압당한다성폭력사건들이 만연한것처럼, 이 세상에 여성혐오가 만연한것처럼 세뇌시킵니다이 작업이 끝나면 다음단계입니다'이건 남자때문이야' '남자들이 억압하는거야' '여혐안하는 남자 찾기 힘들어' '남성은 권력자야' '태어난거 자체만으로도 특권을 누리는 성별이 남성이야' '그들 때문에 우리가 억압받는거야'


이렇게 되면 세뇌당한 젊은 여성들의 세계관은 그냥 '나를 억압하고 공격하는 "권력자" 남성들' 그리고 '그 권력에 억압받는 나를 포함한 여성들딱 이거뿐입니다. 그들에게 세상을 보는 시야는 딱 이렇게밖에 못보게 만듭니다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남자때문인것같고, 남자만 없으면 될 것 같죠


정작 현실은, 여성이라 배려받고 양보받는게 있을 뿐만 아니라 남성이라 희생하고 당하는게 있는데도 말이에요.(이건 지들 멋대로 맨박스라고 규정함그렇게 세뇌된 불쌍한 친구들은 자기와 공감대를 가지는 젊은 좀비들과 단톡방을 만들고 쑥덕쑥덕 남혐이야기를 하고 여기저기 좌표를 찍는 등의(나름 인권운동)을 합니다왜냐 그들은 '남성이 여성을 억압하지 않으면 된다고' 굳게 맹신하거든요.


이제 기성페미들은 이런 불쌍한친구들에게 '페미상품'을 팔면 됩니다. 여성인권증진을 위해서요. 여성은 억압받으니, 해방되기 위해서요페미굿즈,페미케이스,페미스티커,페미티셔츠,페미문구,페미강연,페미크리에이터,페미서적,페미방송,페미후원계좌 등을 챙기고 정부에 요청합니다. 세금을요우리 여성들이 이렇게 공감하고 있다표 받고 싶으면 예산을 달라. 여성인권을 위해 쓰겠다. 여성인권을 위한건데 싫어?


그렇게 여성예산 34조를 타갑니다. 다음해에는 더 늘려질거에요. 왜냐 '올해에도 이렇게 여성인권이 빈약했다더 지원해야한다그래서 사회에 여성혐오가 만연한것처럼 계속 언론질하고 퍼뜨려야해요현재 페미니즘은 수천개의 여성단체와 서적과 출판 언론 방송계 그리고 각종 여초카페와 sns 등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론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페미니즘은 젊은 여성들을 세뇌선동하는건 일도 아닙니다.


https://www.facebook.com/SNUBamboo/posts/1739592439465714



진정한 성평등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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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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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O . K | 작성시간 18.04.02 성평등 붙여야하나요? 그냥 사회주의 하면안됨?
  • 작성자라스카리스 | 작성시간 18.04.02 그러면 남고는 남자의 우월성 증명하는거니 없어져야되는건가요;;
  • 작성자명예의 장군 | 작성시간 18.04.02 남대는 없지만, 여대는 있는건 차별이라 할까.
  • 작성자예루살렘의고프리 | 작성시간 18.04.02 성평등 지수 1위가 아프리카 빈국...

    애초에 통계조작하는 꼴페미년들인데...
  • 작성자jeongtaeem | 작성시간 18.04.02 일베와 페미는 일단 거르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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