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집트 "베일이 성적재미 부추겨..." 성희롱 최다 발생국 불명예

작성자왕마귀| 작성시간10.07.17| 조회수165|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10.07.17 마지막 문장-이집트가 '베일 착용'을 강권한다는 건 이미 팩트가 아니고...(아니 당장 알렉산드리아 카이로 등지만 가봐도 뭐.......)
    -두번째로 아랍어과 여학생들이 항상 겪는 일인데, 시리아든 이집트는 레바논이든 여자가 지나가는 경우 남자들이 휘파람을 분다든지, 헛소리를 한다든지 하는 경우는 항상 있습니다.(히잡 착용과는 '아무' 상관이 없이요) 그 동네 남자들이 개념이 없어서 외국인이고(외국인이 이집트에서 히잡을 씁니까?) 자국인이고 그렇게 추근덕대는데, 그 문제가 '히잡 착용'하고 연결짓는 이유가 참으로 궁금하군요.
  • 작성자 타마누님 작성시간10.07.17 솔까마 제가 봐도 히잡과 성희롱을 연관시키는 것은 심히 병맛스러워 보입니다 -_-
  •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10.07.17 굳이 영향이 있다면, 얼굴과 몸매가 가려지니
    추녀라도 안보이니 상상으로 미화시켜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머리카락만 가리는 것은 이런 효과가 거의 없을 듯..
    수녀복이 많은이들의 성적금기를 자극한다해도
    대개는 얼굴이 보이므로 실제론 그다지인 거 처럼요..
  • 작성자 왕마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7 남성의 성적인 희롱을 막는데는 히잡이나 니캅이 도움이 전혀 되지않는다는게 위 기사의 촛점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10.07.17 히잡, 니깝 등의 착용이 '규제의 대상'인가가 님이 답글을 다신 논쟁의 주제였죠.

    제 리플은 '아니 근데 성희롱 그런것과 그것을 규제하고 말고랑 뭔 상관?' 이 촛점이구요.
  • 답댓글 작성자 왕마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7 저는 님이 올린신 글의 원래 주제와는 다른 의도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히잡은 몰라도 니캅이나 부르카같이 아예 얼굴 전체를 가리다시피 하는 복장은 법적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적 상대성을 떠나서 범죄에 악용될 요지도 많구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