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ed ey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03
LG가 상속세를 5년 분할해서 내겠다는 것이 화제라고 합니다. 원래 법치시장경제자본주의 국가에서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칭송을 받고 있네요. 정권이 바뀌어서 그럴 수 있었다는 말에 찬성합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 진보 언론들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Red ey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03
그들은 언더도그마에 빠져있는건지 정권이 바뀌어도 바뀐 정권을 비판하지 않으면 마치 쿨하지 않고 고매하지 않다는 ㅁㅊ 생각을 가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못한 것이 있다면 당연히 비판할 수 있지요. 그런데 왜 정부가 잘한 일은 제대로 기사를 쓰지 않는 것일까요? 카드 수수료가 인하되었습니다. 그에 관한 기사는 잘 보이지도 않군요. 정기적으로 레디컬 페미가 마치 성평등과 같다는 것인양 기고문을 싣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