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측은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중 환경 국장급 회의에서 합의한 내용인 ①대기질 예보 정보 및 기술 교류 ②동북아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LTP) 요약보고서 TEMM 21(제21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이전 발간 ③대기질 공동연구사업 청천프로젝트 확대의 조속 이행에 합의했다.
사람들은 잘 모르는 미세먼지 정책.... 중국에게 항의하는 거보다는 협력 얻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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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o 99 SCV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06 환경부에서 분명히 보도자료 배부했을텐데 보도 없는거 보면 언론이 이 정부 무시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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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집중호우 작성시간 19.03.06 https://news.v.daum.net/v/20190306094123584?f=m
어딘지 심증이 가네요 ㅎ -
작성자Red eye 작성시간 19.03.06 적어도 지금 정부는 회의를 하고 상식에 맞고 실질적인 대책들을 내어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처럼 고등어에 삼겹살 운운 하던 때완 격세지감입니다. 또한 유럽에서 아시아로 옮겨온 산업혁명의 굴뚝...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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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커넬 샌더스 작성시간 19.03.06 생각해보니 고등어보다는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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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irus 작성시간 19.03.06 커넬 샌더스 그래도 아직 탁상행정에서 벗어나질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