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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인사청문회 준비단 오피셜

작성자발라리아| 작성시간19.08.20| 조회수57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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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19.08.20 수시전형에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에 논문 제1저자임을 기록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고등학생이 가지기 어려운 굉장히 좋은 스펙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이득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발라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0 그 해당 논문을 제출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좋은 스팩임을 증명하려면 논문을 제출해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19.08.20 수시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신 성적과 자기소개서인데 그것에 관련 내용을 기재했다면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수시 도입 초기에는 관련 비교과 자료들을 직접 제출하길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교육부에서 그것을 금지하자 각 대학에서 자기소개서에 기재하게 하는 등의 편법적인 방식을 이용하여 평가에 반영해 사용해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죠. 증명을 위해 면접 때 사본을 들고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발라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0 준족 직접 조국 자녀가 그런 편법을 쓴 걸 목격한게 아니라면....아직 추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19.08.20 발라리아 물론 추론의 영역입니다. 제 개인적 경험에 의거했을 때는 제기되는 의혹이 황당무계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오타수정)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발라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19.08.20 벌떼같이 달려드는 걸보니 조국이 되어야 하겠군요. 윤석렬 검찰총장이 청문회에서 위증을 했다는둥 아니라는 둥은 이미 머나먼 에피소드가 되어버려 기억도 잘 안나는군요. 그리고 청문회에서 자격이나 되는 닝겐과 그 부류들이 검증이라는 것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보시죠. 핵심은 조국이 이 모든 일에 관여하고 지시했느냐? 아닐까요? 조국이 법무부 장관에 적합한 자격과 자질, 비전을 가졌는가? 사법및 검찰개혁은 어떻게 할 것이며 공수처설치 후 어떻게 운용하게 될 것인지 그런 것이나 따져야 진정한 청문회가 아니겠습니까? 반복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어그로가 벌써 몇년째 인지.
  • 답댓글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19.08.20 그리고 청문회 날짜도 정하지 않고 이렇게 아니면 말고식 어그로로 시간 끌면서 하는 수법들 정말 sick & tiredㄱ하고 뻔해보이구요. 아니면 말구로 도덕적으로 흠결내서 너덜하게 만들겠다는 심산인것 같은데... 참... 내주머니에서 나온 세비로 몇년 째 놀고 먹는 저들을 보니 정말 역겹고 병맛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희동왕자 작성시간19.08.20 Red eye 천배만배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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