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19.08.20 벌떼같이 달려드는 걸보니 조국이 되어야 하겠군요. 윤석렬 검찰총장이 청문회에서 위증을 했다는둥 아니라는 둥은 이미 머나먼 에피소드가 되어버려 기억도 잘 안나는군요. 그리고 청문회에서 자격이나 되는 닝겐과 그 부류들이 검증이라는 것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보시죠. 핵심은 조국이 이 모든 일에 관여하고 지시했느냐? 아닐까요? 조국이 법무부 장관에 적합한 자격과 자질, 비전을 가졌는가? 사법및 검찰개혁은 어떻게 할 것이며 공수처설치 후 어떻게 운용하게 될 것인지 그런 것이나 따져야 진정한 청문회가 아니겠습니까? 반복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어그로가 벌써 몇년째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