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26190206975
그러나 이 합의안에 대해 민주당 지도부가 크게 반발하면서 조 후보자 청문회 일정은 다시 안갯속에 빠지는 분위기다.
민주당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합의 결과를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법정기한을 준수하지 못하고 청문회를 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법정기한 준수가 첫번째 목표였는데 9월 2∼3일로 한 것에 대해 이인영 원내대표가 격노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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