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정원, 文대통령 뜻 거역한 민간인사찰 이어왔다 작성자田무장굴비|작성시간19.08.26|조회수30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단독]국정원, 文대통령 뜻 거역한 민간인사찰 이어왔다[편집자주] 문재인 정부에서 금지했던 정보기관의 국내 민간인 사찰이 여전히 국가정보원내 일부 조직에서 비밀리에 자행되고 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정보원 경기지부 사찰조직에서 '김 대표'로 불리며 활동해온 프락치 A씨가 머니투데이에 그 실태를 증언했다. 국가정보원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민간인 사찰을 자행해온 것으로 확인됐다news.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Krieg | 작성시간 19.08.26 이 새끼들은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작성자이성환이오. | 작성시간 19.08.26 그만좀 해...새끼들아 작성자SDHZ | 작성시간 19.08.27 솔찬히 말해 못 믿겠음. 많고 많은 언론두고 머니투데이에 제보를 했다는 것도 웃기고 이미 국정원이 해명을 했다는 점에서 고개가 갸웃. ㅂㄱㅎ때 사건으로 어케 엮어보겠다는 의도로 보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