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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관련 회계전문가의 의견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20.05.12| 조회수35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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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DHZ 작성시간20.05.12 사실 진보 관련 기관들이 회계에 큰 구멍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여럿 겪어봤는데 그건 정당도 예외가 아니고....
  • 작성자 O . K 작성시간20.05.12 잘먹히는 가장큰이유가 뭘까요? 내부자정 안되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松永久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2 회계장부를 깠더니
    기자한테 30년치 영수증 싹 바치라는 탈법적인 요구를 한거에 가혹하다고 한걸 내부자정이 안된다는건 비약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O . K 작성시간20.05.12 松永久秀 딴곳에서 삽질하니까 먹히죠.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0.05.12 松永久秀 비약이라 하기엔 삽질한데가 한두군데 아닙니다. 30년치해봐야 카드전표는 00년대 초반일거고 통장내역은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거 별거아니라듯이 넘기면 눈먼돈 니나노하는 버러지들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松永久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2 데미르 영수증같은건 내부감사할때 비용처리내역에 쓰거나 회계감사 들어올때 증빙용으로 필요한거지

    기더기들이 자기들한테 대외적으로 내놓으라고 요구할만한 자료인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영수증은 원래 법적으로도 보관은 5년이 기한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O . K 작성시간20.05.12 松永久秀 프래임이나 낙인 혹은 편견이란게 생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참고로 사람들은 위악보다 위선을 싫어해요.
  • 답댓글 작성자 young026 작성시간20.05.13 O . K 말씀하신 '위악'과 '위선'의 정의가 어떻게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O . K 작성시간20.05.13 young026 대충 원래 나쁜놈, 착한척하던 나쁜놈 이정도죠. 그동안 독재에 항거한다는 명목으로 그냥 넘겨왔던 진보진영의 부조리 불합리가 기조에 있었으니 저런 선전이 먹히는겁니다.
  •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20.05.12 국세청에서 재공시하라고 한만큼, 오류가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카페에서 팩트체크를 하며 저와 다른 회원분들이 가졌던 의견이 틀렸다고 보아야 합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http://cafe.daum.net/shogun/TAp/75448
  • 답댓글 작성자 松永久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2 그 수많은 의혹제기들 중에서

    국세청에서 지적한것이

    3300만원 쓴 업체들 싹 안넣고 옥토버훼스트하나만 대표로 넣은거

    22억원 이월수익금을 다음해에 자산으로 잘못옮긴점

    피해자지원사업 등에서 999명 넣은것들인데

    실제 언론이 문제삼은건

    영수증 30년치 전량공개요구
    장학금횡령의혹
    술집에서 회식으로 3300만원 처들이부은거
    등등이라서 언론의혹제기와는 그닥 상관없는게 대부분인걸로 보입니다

    심지어 3300만원으로 일본맥주 처마시면서 피해자 우롱했다는 주장은 아예 국세청에서 3300만원 대표지급 업체명을 하나로 통일해서 넣은게 잘못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국세청이 작살을 내버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20.05.12 松永久秀 저는 고의적인 분식은 아닐 것이라 추측하는 편이지만 사실 정확한 것은 감사를 해봐야 아는 일이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것들에서 누락된 부분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국세청에 의해 회계처리에 문제가 없다는 정의연의 주장이 잘못된 것으로 드러난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꼭 언론에서 지적하는 형태로는 아니지만요. 공격자가 유리한 국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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