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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경찰직 한국사시험 총평 하면서 눈물 흘리시는 선생님

작성자가터벨트자작| 작성시간20.09.19| 조회수56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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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타르시스 작성시간20.09.19 아주 지엽적인게 많이 나왔나보네
  • 작성자 세계의적 작성시간20.09.19 체로 거르듯 시험을 보니 문제네요 응시자가 너무 많다해도 이건 좀....
  • 작성자 관중 작성시간20.09.19 시험문제로 변별력에 한계가 왔다면 차라리 적당한 난이도 시험 내서 대량의 합격권을 발부하고 그 안에서 추첨으로 공무원을 뽑았으면... 이렇게 하면 되도 않는 공부 한다고 시간 낭비 학원비 낭비는 없을 듯...

    절대 풀 수 없는 문제를 내는 건 결국 뽑기를 하는 것인데.. 그럴 거면 그냥 추첨제를 해라...
  • 답댓글 작성자 Step by Step 작성시간20.09.19 동감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20.09.19 안그래도 그러는 추세라고 하든데 역시 영어랑 한국사는 관련 자격증으로 대체하는게 필요한 듯 ㅎㄷㄷ
  • 작성자 카파 작성시간20.09.19 정작 이런 시험이 경찰에 적합한 사람을 뽑는데 해가 되네요. 오히려 더 불공정해 보입니다.
  • 작성자 judas 작성시간20.09.19 차라리 가짜사나이에 보내라
  • 작성자 아무것도 모르오 작성시간20.09.19 근데 경찰에게 역사가 그렇게까지 필요한가...오히려 실무능력이 더 중요해뵈는데....
  • 답댓글 작성자 그녀가가잖아-_- 작성시간20.09.19 애초에 양질의 직장이 희소한게 문제입니다. 스펙이 부실한 취준생은 이 양질의 '사람대접 받는 직장'을 갈 수 없어서 9급 공시 및 순경시험에 악착같이 달라드는것이다보니 어쩔 수 없습니다.
    무조건 달달 외우면 되는 암기과목 객관식시험이 하필 경쟁률까지 너무 높다보니 어떻게든 떨어뜨리기식 시험을 쳐야해서 9급시험과 순시에서는 저런 문제가 흔히 생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코쟁이27 작성시간20.09.19 저건 역사 배우는 데도 아무 쓸데없는 짓입니다. 취준생 암기능력으로 떨어트리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의미도 없음
  • 작성자 junn1370 작성시간20.09.19 재위기간 2년인 혜종이 사부에게 예를 갖추었냐 안갖추었냐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인지라;; 심지어 인터넷 검색하면 원문으로밖에 못찾습니다 이거 출제자 정신나갔음
  •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0.09.20 코로나만 아니라면 각종 신체능력과 현장상황 부여해서 해결하는 시뮬레이션좀 돌려보지.. 사건하나 만들어서 범인을 찾아내고 관련법으로 어떻게 처리하는가 따지는게 중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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