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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0% 민주주의에 반감" 文정부 비판 英이코노미스트의 숨은 근거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20.09.21| 조회수439|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uks 작성시간20.09.21 마법의 30%ㅋㅋㅋ
    이러면서 북한을깐다고?ㅋㅋ
  • 답댓글 작성자 pp&pp 작성시간20.09.21 주군이 누구냐가 문제지 그들한텐 사실 체제가 문제가 아니죠
  • 작성자 아른하임 작성시간20.09.21 대충 봤는데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게 아니라 대충 몇 가지 떼어와서 소설 쓰고 있음. 걍 안 읽어도 되는 수준입니다
  • 작성자 bamdori 작성시간20.09.21 원문을 봐야 알 것 같은데, 저는 이코노미스트지 계정도 없고 결제도 안 해서 볼 수가 없네요. 국내 언론들이 외신갖고 장난질 치는게 한두번이어야 그렇구나 하지.
  • 답댓글 작성자 松永久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1 https://news.publy.co/comments/8663

    딱히 장난질이라고 보기도 뭣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구속수감된 유튜버인 우종창이

    조국이 유튜브로 국정농단 재판을 하던 판사를 만났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유죄받은걸 언론탄압이라고 쉴드쳐대고 그외에도 막장수준의 쓰레기수준의 기사라서요
  • 작성자 카파 작성시간20.09.21 한국인 30%가 민주주의에 반감 있는건 맞는거 같은데...
  • 작성자 cjs5x5 작성시간20.09.21 일단 해당기사는 칼럼리스트나 특파원들이 익명으로 아시아권 이슈를 분석하는 banyan(나무이름) 코너입니다.
    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world/view-amp/2020/08/868818/

    고려대 박경신 교수의 분석과 심지어 세종대왕의 잘 알려지지 않은 말까지 인용된 것으로 보면 한국 특파원이 쓴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냥 칼럼기사로 낼법한데 익명코너로 올라왔습니다. banyan코너는 비교적 데스크로부터 자유롭게 칼럼을 게재할 수 있는걸지도 모르겠내요.

    참고로 외신들의 한국에 대한 기사는 한국인 특파원이 작성하는 사례가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외신이건 국내언론이건 제대로 알고 싶은 소식은 결국엔 교차검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알파카 작성시간20.09.22 맞아요. 그래서 기자 이름 확인하는 것도 필수적이고요.
  •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시간20.09.21 서양인 시각에는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지요. 노무현 트라우마, 대한민국의 아주 첨예한 좌우 간극을 실감하지 못하니.

    이코노미스트 퀄리티를 생각하면 한국 사정에 밝은 사람이 썼을법한데, 그래도 결국 문재인은 여기서 실패하면 근 죽음이라는 사실을 체감하지 못할겁니다. 서양에서는 좌우 엘리트들이 서로간의 암묵적인 룰로 너무 잡아먹으려 들지 않는 정치문화가 뿌리 내렸으니.

    뭐 요즘 미국 정쟁싸움 하는거 보면 그 문화도 이제 끝난듯 싶습니다만.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20.09.21 저런 통계는 아무렇게나 붙이면 되고 너무 진지하게 여길 건 아닐 겁니다. 덕국도 20% 넘는 걸로 알아요. ^^;;
  • 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20.09.22 그럼 공산주의를 좋아하나,,,,, 정말 속을 알수가 없군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20.09.22 우리식 민주주의여
  • 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20.09.22 아,,,,, 그 유사민주주의를 말하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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