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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짓기귀찮네 작성시간21.03.02 신념형 또라이죠. 국정원장이 안기부가 나라의 중심을 지켰다고 하는 꼴인데 적당히 윗선에서 선 못 넘게 정리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걸 정리해야할 권리와 의무가 있는 정치권력들이 하나 같이 상대편 수사할 때는 우상숭배 마냥 칭송하다 또 손바닥 뒤집듯 졸렬한 방향으로 태도를 바꿔대니 오히려 우스워지는 거죠. 당장 윤석열 청문회 때 검찰개혁 입장 물어본 게 금태섭밖에 없네요. 나머지 한국당 의원들은 장모 비리 아니냐고 묻지마 공격하고 또 민주당 의원들은 일단 쉴드부터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