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havoc(夏服ㅋ)작성시간21.04.16Red eye 네. 그렇습니다. 그러잖아도 현재 덕국 여론은 해외 사정과 외교에 대한 무관심이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 극우의 분탕질이 코로나 혼란을 틈타 늘어나고 다문화주의 정책에 대한 피로감이 더해지면 인종차별 확산이 우려되긴 합니다.
답댓글작성자Red ey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4.16havoc(夏服ㅋ) 어떤 곳이든 자신의 삶과 목숨이 경각에 닥치면 다른 것은 우선순위에 떨어지는 것이니.. 한국도 예외일수는 없지만....ㅠㅠ 당시 정당한 절차로 집권한 나치의 폐해가 있던 나라인데 더욱 걱정됩니다. 우리 교민들도 유학생들도..
답댓글작성자havoc(夏服ㅋ)작성시간21.04.16Red eye 네. 그래도 아무리 목숨이 위험해졌다지만, 경제 공황이 있던 베이비붐 세대 60년대엔 히피족도 생기고 반전 운동도 많았고 종교적 문화적 사회적 격변이 있었는데, 그랬던 과거에 비해 오늘날 세대의 서구는 너무 초라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