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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감싼 송영길 "당 대표를 애 취급…나도 그랬으면 가만 안 둬"

작성자오븐구이| 작성시간21.12.29| 조회수31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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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시의유목민 작성시간21.12.29 흠... 본인이 진짜 안타까워서 그런점도 없지야 않겠지만.. 갈라치기가 본 목적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틀린생각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오븐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9 둘다일꺼고..
    전에 송영길이 준석이를 아주 잘 굽고 삶아서 재난지원금 보편지급 합의를 이끌어냈었죠... 두시간도 안돼 철회됐었지만요. ㅋ
  • 작성자 알제리앙 작성시간21.12.29 돌려서 이준석 윤석렬 다 까는 것 같은데…
  • 작성자 qoqudwl 작성시간21.12.29 양 당대표가 모두 트롤인데
    개인적으로 이 균형의 수호자 송영길 덕분에 든든함.
    얘 때문에 이재명이 치고 나가지 못하고 근소 우위를 유지하니깐 윤석열이 사퇴를 안하죠.
  •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21.12.29 저 발언이 똥볼이라고 보시는거임?
  • 답댓글 작성자 qoqudwl 작성시간21.12.29 ▦무장공비 적이 실수 할때는 그냥 가만히 놔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혀 사실과 맞지 않은 핍박받는 선지자 내지 개혁가 프레임은 역겹고요.

    개인적으로 이준석은 그 얄팍한 수준과 상관없이 우리나라 정치의 가장 큰 위협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겁니다.
    일단 트럼프나 르펜 같은 인물이 대표적으로 이런 우익 포퓰리즘인 세계적인 추세기도하고
    만약 지금 팽당하더라도 본인의 관종 기질과 우리나라 종편같은 미디어 환경상 계속 어디서 얼굴 비출 가능성이 크고, 펨코 같은데 가보면 이미 무조건 지지하는 대깨준같은 열성 지지자가 있어 이번에 망해도 좀비처럼 죽지않고 기회를 엿보다가 빈집털이를 노리겠죠.
  • 답댓글 작성자 qoqudwl 작성시간21.12.29 qoqudwl 히틀러가 당시 기득권에 분노해있던 암울한 처지의 젊은이들로 열성지지자들을 만들었고, 미디어를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그리고 사회 전반적으로 기존 정치에 대한 혐오가 팽배 했기에 히틀러에 대해서 그래도 젊은 정치인이 기득권에 맞써 뭔가 새로운 걸 열심히 한다라는 이미지가 있었던 걸 보면 비슷한 점이 있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틀러도 그렇고 나치당도 선거에서 과반을 못넘기면서 집권은 못 하는 한계를 보였는데요. 그런데 보수정권의 권력 다툼 속에서 당시 이미지가 괜찮았던 젊은 히틀러에게 기회가 오면서 민주주의가 완전히 무너졌던 걸 생각하면 좀 더더욱 그렇습니다.
  • 작성자 ds2lie 작성시간21.12.29 적이 분열햇으면, 약자편을 들어주는게 정석이겠죠
  •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21.12.29 당대표 이후 송영길이라는 정치인에 대해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적시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솜씨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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