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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Two-headed Eagle-보헤미아의 불꽃 (12) 외교전

작성자학생[역갤]| 작성시간08.03.03| 조회수71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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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롱기누스 작성시간08.03.03 그 후보가 누구죠? 루이 13세? 구스타브 2세 아돌프? 아님 덴마크 왕 크리스티안? 폴란드의 왕 지기스문트? 영국의 제임스 1세? 설마... 바이에른 공작은 아니겠죠?
  • 답댓글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3 다음 번에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나아가는자 작성시간08.03.03 좀 이해가 안되는게, 보헤미아에서 총체적인 반란에 직면해서 실질적으로는 보헤미아의 통치권을 잃어버린 페르디난트가 여전히 보헤미아의 왕자격으로 선제후선거에 참석할 수 있는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3 음... 아직 공식적인 직함 자체는 '보헤미아의 왕'이니까요. 요컨대, 다른 선제후들이 그를 선제후로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헌데... 선제후 회의 도중에 묘한 일이 발생해 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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