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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wo-headed Eagle-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1) Battle of Mülberg

작성자학생[역갤]| 작성시간07.11.13| 조회수136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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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교황 빠돌이 작성시간07.11.13 와우 과연 신교는 어떤 카드를 내놓을까요..??!!
  • 작성자 모에시아 총독 작성시간07.11.13 초기에는 가톨릭군VS신교군이라기 보다는 황제군VS반황제군 같은 양상을 띄네요.
  • 작성자 앨런비 작성시간07.11.13 일단 아우구스부르크 화약까지 대략적으로 서술하시는 것인가요? 그리고 오스만군의 빈 침공도 좀 나오겠고 ㄲㄲ
  • 답댓글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4 그렇습니다. 정말 중요한 서술은 1600년대가 되겠습니다. ^^
  • 작성자 교황 빠돌이 작성시간07.11.14 설마 베스트 팔렌까지???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수 작성시간07.11.14 학생 님은 벌써 스웨덴의 개입부터는 상당한 분량의 글을 작성하셨었죠. 이 기세로 나아가면 정말 30년전쟁에 대해 완전히 서술을 끝내실지도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4 일단 쌍두독수리편의 주요 내용은 1618년-1624년이 되겠습니다. 이후 발렌슈타인편(제목 미정)이 1624-1630년이 되겠고, 이후 이전에 작성했던 구스타프 아돌프를 대폭 보강한 북방의 사자편이 1630-1632년, 구스타프 혼, 요한 바네르 편이 1633-1641년, 토르스텐손-브랑겔 편이 1642-1648년이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4 모든 편이 이전 글에 비해 상당히 많은 내용을 보강하게 되겠습니다.^^
  • 작성자 황제 작성시간07.11.14 카를 5세의 군사적 재능은 상당한 것이었죠. 다만, 그의 국가가 봉건국가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만일, 절대군주시대였다면, 그는 유럽을 통합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 작성자 게이볼그 작성시간07.11.15 아주 전형적이고 교과서적인 쌈싸먹기로군요-ㅂ-;
  •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09.08.18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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