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 관련 사건 기록
① 하늘이 - 반복적인 손톱 긁기 사건
발생일: 2026.06.15
사건 내용
같은 반 친구 박시원이 하늘이 몸에 손톱 자국을 냄.
하늘이가 하지 말라고 하자 "미안해, 안 그럴게"라고 했지만 그날만 약 5회 정도 반복함.
하늘이는 이런 일이 이전에도 자주 있었다고 이야기함.
처리 결과
담임교사에게 하이톡으로 상담.
선생님이 하늘이 자리를 앞자리로 이동.
관련 학생들을 불러 사실 확인.
학생들은 5~10회 정도 있었던 일이라고 인정.
박시원은 다시 하지 않겠다고 약속.
박시원 부모에게도 전달되어 가정에서 지도하기로 함.
② 시원이 - 운동장 목 조름 사건
발생일: 2026.04.29
사건 내용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이 중 물이 4학년 학생(A)에게 튐.
A학생은 괜찮다고 했음.
그런데 옆에 있던 5학년 학생(B)이 갑자기 시원이 목을 팔로 감아 조르며 사과를 강하게 요구.
시원이가 놓아달라고 했지만 즉시 놓지 않음.
시원이는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쳐 나옴.
이후 학원에 가지 못할 정도로 불안해했고 목 통증을 호소.
학생b(5학년3반이나 4반 이윤휴)
처리 결과
학부모가 학교에 상황 전달.
2026.04.30 학교에서 5학년 학생과 면담 진행.
학생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자리를 가짐.
학교에서 지속적인 생활지도를 약속함.
③ 시원이 - 공벌레 사건 및 경찰 출동
발생일: 2026.06.12
사건 내용
시원이와 서준이가 운동장에서 공벌레를 가지고 놀고 있었음.
4학년 학생 차은우(원우), 승주가 다가와 시비를 검.
승주가 "죽여버리겠다"며 공벌레를 강제로 빼앗음.
아이들이 말렸지만 공벌레를 죽임.
시원이가 승주의 머리를 잡자 승주가 바로 사과했고 시원이는 즉시 놓아줌.
그 직후 차연우가 "친구를 괴롭힌다"며 시원이를 여러 차례 폭행.
시원이는 큰 공포를 느껴 직접 112에 신고.
경찰이 출동한 후 학교로 사건이 인계됨.
처리 결과
6월 15일 학교에서 대면 사과 자리를 마련하려 했으나 시원이가 너무 무서워 참석을 거부.
학부모가 사과편지 전달을 제안.
2026.06.22 사과편지를 받음.
시원이는 사과를 받아들였지만 사건이 떠오를 것 같아 편지는 집으로 가져오지 않음.
담임교사는 답장 편지 작성을 권유함.
④ 시원이 - 과학실 줄서기 다툼 사건
발생일: 2026.06.18
사건 내용
과학실 이동 중 서준이와 서율이가 맨 뒤에 서는 문제로 다툼.
선생님이 가위바위보로 결정하도록 함.
서준이가 승리했지만 서율이가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음.
학교 측 설명
서율이가 계속 주장하자 시원이가 "서준이가 이겼는데 왜 그러냐"고 말함.
이후 시원이가 서율이를 때림.
서율이도 시원이를 때리며 서로 몸싸움 발생.
대화를 통해 마무리됨.
시원이 설명
서율이가 계속 뒤에 서겠다고 하며 서준이를 밀침.
시원이가 이를 지적하며 선생님께 알리겠다고 함.
이후 서율이가 먼저 시원이를 때렸다고 주장.
시원이도 대응하면서 서로 싸움이 됨.
처리 결과
학교에서 학생들 간 대화를 통해 화해 및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