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피플 뭐라 하기어려운 커피 맛
지금 이 순간도 음 덕택에 힘내봅니다.
하모니를 듣게되면 좋습니다.
바로바로 요 곡조입니다.
님과 같이 듣고 싶어선
플라스틱 피플의 뭐라 하기어려운 커피 맛 …
제 블로그에 매일 올려보곤합니다.
그러면은 다 함께 들을 수 있고
넘나 괜찮지 않나요?
후후후. 그러면은 곡을 시작~
좋은바이러스를 전하고 싶으니까
방문자분들과 매일매일 모두 다 같이 감상하고 싶답니다.
간만에 즐겁고 좋은 기분을 내보려고
다양한 일을 했죠.
뭔가 허전…한 느낌같은게 들었지만~
상관하지 않고 진짜~새로운 일을 시작했답니다.
역시 편하지 않은 일인만큼
버벅거리기도 하고 힘들었지만은…
정말 재밌답니다.
기분도 들떠서~ 행복했죠
두근거리는 고동소리를 멈춰볼 수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기분을 느낄까?하고
새로운 일같은 것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근데 음 뭔가 빠진 감정에
계~속 찝찝했습니다! 으음~ 뭐가 빠졌을까?
한참 동안… 고민고민해보다가 휴대전화를 집어든 후
뒤적거리다가 멜로디를 발견했어용!
멜로디! 이거지!!
하고 제 자신도 알게 모르게 진짜 큰 소리로 말했답니다.
부끄러워서 자릴 얼른 피한 다음에
이어폰을 찾아내어 선율을 들었어요.
그래요. 일의 마무리는 음악이었어요.
아아~ 정말정말 좋네요.
지친 신체가 힐리을 받는답니다.
심신이 정화를 받는 하루에요~
이런 매일이 내일로 이어지길 바라면서!
선율을 매일 들어가야겠군요.
플라스틱 피플
뭐라 하기에 어려운 커피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