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Supa Luv
할 일들은 하고 놀아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죠?
너무 괴롭고 땡땡이치고 싶은 마음….
그럴 땐 노래를 들으며 기분을 다잡아봐요.
이런식으로 마음을 잡으면 일할 맛들이 나요.
재충전을 하는 거죠. 저 나름대로
노래는 0.1 정도 남은 제 힘을 1 충전시켜 주는
충전기 같은 존재입니다.
틴탑 의 Supa Luv …
노래 듣고 하는 일이 얼마나 꿀맛 같은지~
진짜 좋답니다. 이런 노래 한가지 추천해요~
그럼 렛츠~고! 음악을 추천들어갑니다.
틴탑 의 Supa Luv …
정말 먼 곳에 반짝이고 있는… 별님.
이런 별 같은 눈동자였습니다.
정말 맛있는 케이크 같고….
달달한 초콜릿 같은….
이런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는…
우리 귀여운 아이…. 하핫…
어떠한 드라마를 봤나? 아님 책?
요런 말도 할 줄을 알다니 너무나 기특해요.
이런 아이가 되어주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아이들과 함께 가락을 감상했습니다.
아가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요를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애창곡들도
골라골라 들었어요.
아이들이 싫어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해주는 게
너무나 기특하더라고요~ 하하.
조금 미안했지만 즐거운 시간시간을
모두 같이 보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음이 끈끈해진 것 같은지라 좋았습니다.
애들의 맑은 마음을 닮아보고 싶어서
오늘 저도 아이로 돌아가 봤습니다.
다 같이 귀여운 율동을 하며~
다 같이 놀아주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매일 신나는 하루가 계속되어줬음 좋겠습니다.
마치 선율같이….
그렇죠…역시? 행복한 음악! 재밌는 하루~
틴탑 Supa L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