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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기연이 왕팬 작성시간 23.10.14 누가 만들었는지 잘 만들었군요^^ 감사 합니다^^!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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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수정 작성시간 23.11.03 뼈아픈 과거는 슬프지만, 제 생각은 오히려 잘 된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 영화계는 80년대 접어들년서 90년대 중반까지 애로물이 판를 치던 난장판이였고 조윤숙님 또한 연기를 계속 하기엔 정말 힘든 시기였을 겁니다. 실예로 하이틴스타 강주희를 들 수 있겠네요.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강주희. 시대를 벋어나지 못하고 성인물에 도전 했다가 잊혀져간..... 암튼 전화위복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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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i 작성시간 24.05.30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