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샤는 외적 우상을 섬기다 무너젔고, 웃시야는 제사장까지 하려는 내적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왕권과 제사장을 겸하시고 낮은 곳에서 죄인과 약한 자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그리스도만이 온전한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그 예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겸손히 섬기며 사는 삶이 되게 하시고 바울이 지적한 대로 선 줄로 알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넘어질까 조심하는 우리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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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는 외적 우상을 섬기다 무너젔고, 웃시야는 제사장까지 하려는 내적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왕권과 제사장을 겸하시고 낮은 곳에서 죄인과 약한 자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그리스도만이 온전한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그 예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겸손히 섬기며 사는 삶이 되게 하시고 바울이 지적한 대로 선 줄로 알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넘어질까 조심하는 우리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