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3장>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 먼저 제사를 드리고 성전의 기초를 놓으며 기쁨과 통곡이 어우러진 봉헌을 올렸습니다.
회복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드는 예배이며, 그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already) 오신, 그러나 아직(not yet) 오시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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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3장>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 먼저 제사를 드리고 성전의 기초를 놓으며 기쁨과 통곡이 어우러진 봉헌을 올렸습니다.
회복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드는 예배이며, 그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already) 오신, 그러나 아직(not yet) 오시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