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방문인사

타협의 유혹을 거절하라.

작성자성호|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에스라 4장>

 바벨론 포로기를 벗어난 후 유다와 벤냐민 족속이 세우는 성전건축에 사마리아와 이방족속들이 함께 하겠다고 제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러자 대적(차르)으로 변한 그들의 성전건축 방해로 손이 약하여져(라파) 16년간 성전건축을 멈추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뒷장에서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결국 성전을 세우(바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과 교회의 일은 타협과 혼합주의보다 언약과 거룩함이 전제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것으로 대적의 방해를 받아 잠시 약해질지라도 하나님은 그 일의 완성을 이루십니다.

 

 오늘 우리도 세상 유혹과 타협을 뿌리치고 말씀의 거룩함으로 하나님이 승리로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